한국형 케어안심주택 모델 제시를 위한 커뮤니티케어 주거 정책간담회가 오는 12월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국회 장정숙 의원(민주평화당)이 주최하는 "커뮤니티케어 주거 정책간담회"에서는 정부, 학계, 현장 등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성공적인 커뮤니티케어의 케어안심주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인주거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추진단 황승현 단장이 ‘커뮤니티케어 케어안심주택의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노인연구정보센터 황재영 센터장은 ‘커뮤니티케어 케어안심주택의 해외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사)치매케어학회 장봉석 회장이 ‘커뮤니티케어를 위한 복합시설(소규모다기능형) 모델 제시’, U1대학교 건축공학과 이경락 교수가 ‘커뮤니티케어의 한국형 케어안심주택 모델 제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개최한 장정숙 의원은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계속 살 수 있도록 주택을 개조하고, 의료서비스를 지원해주며, 지역공동체까지 복원 할 수 있는 케어안심주택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면서 “정책간담회를 통해 케어안심주택이 성공적으로 도입·확대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도출해 정책의 방향과 세부 내용이 우리 현실에 맞게 수정되고 보완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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