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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ESG기준원, 평가대상 1천49개사…10월 최종 등급 발표 예정

코스피 794·코스닥 196개사 대상... 비상장 금융회사는 62개사 평가

주요업무로 KCGS는 기업 및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다각도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기업과자본ㆍ금융 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사진=한국ESG 기준원 누리집 갈무리)
주요업무로 KCGS는 기업 및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다각도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기업과자본ㆍ금융 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사진=한국ESG 기준원 누리집 갈무리)

한국ESG기준원(KCGS)이 선정한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대상 기업은 1,049개사로 전년보다 9개사 늘어났으며 오는 10월 최종 등급을 발표한다.

한국ESG기준원은 올해 ESG 평가대상 기업 1049개 사를 지난 5월 공개했었다. 한국ESG기준원은 자본시장 유관기관인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금융투자협회, 한국공인회계사회, 코스콤, 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ESG 연구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ESG 평가대상기업은 지난해 1040개사 대비 9개사 늘어난 1049개사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791개사(일반 상장사 745개사, 금융사 46개사)와 코스닥 상장사 196개사(일반 상장사 197개사, 금융사 9개사), 비상장 금융사 62개사가 평가 대상이다. 환경(E) 및사회(S) 평가는 상장사 987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배구조 평가(G)는 일반 상장사 932개사 및 금융사 117개사가 대상이다.

오는 10월에 발표할 최종 등급 발표 평가 기간은 지난 4월부터 오는 9월 말까지다.

한편 최종 등급 발표는 10월 두 번째 주에 있을 예정이며, 우수기업 선정 및 시상식은 11월에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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