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에서 백두까지... 가을을 합창하라’ 이 마에스트 가곡의 밤
10월 5일 오후 5시, 우리가곡을 현대적이며 서정적으로 편곡하여 관객글과 함께하는 우리가곡을 부르는 날을 이 마에스트리가 마련하였다.
우리가곡에 청중등리 더욱더 매료될 수 있도록 양재무 음악감곡은 ‘떼창’을 하는 섹션을 마지막 프로그램에 삽임하였다. 그리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악보도 마련해서 배포하였다.
이 마에스트리가 공연을 다녀왔던 일본, 러시아, 중국, 대만, 카자흐스탄, 미국의 해외 교포들과 더불어 현지인들도 이 마에스트리가 들려주는 우리가곡에 더 열광했던 기억들이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많이 떠올랐다고 한다.
이인영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예술원 부원장은 “이 마에스트리는 세계 수준에 도달해 있는 우리 음악의 현 주소이다.”라고 평했다.
I MAESTRI(이 마에스트리)는 대한민국의 정상급 남성 성악가들이 2006년에 창단한 연주단체로 최고의 연주기량을 자랑하며 보이스 오케스트라라는 애칭을 갖고 전 세게 무대로 뻗어 나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전문 오페라 연주자들로 구성된 이 아에스트리의 단원들은 모두 유럽과 미주지역에서 유학하고 세계 주요 도시의 오페라 극장과 국내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 첫사랑~~~~
고은시의 가을편지, 이규철 테너의 솔로로 김효근 시의 첫사랑, 손철호 베이스 솔로의 김남조의 시 첫사랑...
그리움으로 지은 노래
최성수 소프라노 솔로로 조영식 시 목련화, 김재찬 베이스 솔로의 이은상의 시 옛 동산에 올라, 김희갑 곡 정지용시의 향수
2부 한라에서 백두까지...명작 우리노래!!!
내나라 내겨레, 떠나가는 배, 시간에 기대어
가을을 합창하다
안혁주 테너의 보리밭, 이준석 베이스 솔로로 비목, 상록수, 희망의 나라로
2020년 2월 20일 롯데 콘서트홀에서 국민가수 김상희씨와 함께하는 콘서트가 또다시 새로운 창조적인 음악회로 준비하며 새 창을 꾸미고 있다 이 마에스트리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