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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1: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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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반도 본부장 방미, 한미 외교장관회담 후속협의 및 향후 추진방향 조율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지난 7월 8일 열린 한미 외교장관회담 후속협의를 위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할 에정이다. 이번 방미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알렉스 왕 미 국무부 동아태부차관보, 매트 포팅기 NSC 선임보좌관 등 미 행정부 북미 협상팀 및 한반도 관련 핵심 인사들을 면담할 예정이다. 최근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 이후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에 북미 간 의견 차이가 전면화 되면서 협상의 차질이 생길 것이란 예상이 불거졌다. 우리 정부는 북미 관계 개선에 한국 정부의 패싱이 일어나지 않도록 양쪽의 입장을 중재해야 하는 임무가 맡겨졌다. 이번 회담에서는 북미간 협의된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 구축 추진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한미 양국간 실무 차원의 협의와 조율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지난 7월 8일 열린 한미 외교장관회담 후속협의를 위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할 에정이다.

이번 방미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알렉스 왕 미 국무부 동아태부차관보, 매트 포팅기 NSC 선임보좌관 등 미 행정부 북미 협상팀 및 한반도 관련 핵심 인사들을 면담할 예정이다.

최근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 이후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에 북미 간 의견 차이가 전면화 되면서 협상의 차질이 생길 것이란 예상이 불거졌다. 우리 정부는 북미 관계 개선에 한국 정부의 패싱이 일어나지 않도록 양쪽의 입장을 중재해야 하는 임무가 맡겨졌다.

이번 회담에서는 북미간 협의된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 구축 추진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한미 양국간 실무 차원의 협의와 조율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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