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가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협력, 새 증류주 '악마의 영혼 (DEMON'S SPIRIT)'을 20일 출시한다. 블리자드가 자랑하는 불멸의 히트게임 '디아블로II'의 헤리티지를 담아 이색 콜라보에 나선 것이다. 2000년 출시된 다이블로II는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게임의 매력에 빠져 밤새우기 일쑤였다. 보해양조측은 디아블로 특유의 강력한 이미지를 '악마의 영혼' 디자인서부터 색깔, 맛 등 곳곳에 담아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다른 영역의 융합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전혜 예상치 못한 콜라보로 탄생한 '악마의 영혼'은 빅히트를 칠 지는 몰라도 적어도 국내 여전히 남아있는 디아블로팬들이라면 최소 한번쯤은 손이 갈것같다.
[한컷뉴스]'게임'과 '술', 예상치 못한 콜라보
다이블로II와 협업해 만든 보해양조의 새 증류주 '악마의 영혼' 사진=보해양조 보해양조가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협력, 새 증류주 '악마의 영혼 (DEMON'S SPIRIT)'을 20일 출시한다. 블리자드가 자랑하는 불멸의 히트게임 '디아블로II'의 헤리티지를 담아 이색 콜라보에 나선 것이다. 2000년 출시된 다이블로II는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게임의 매력에 빠져 밤새우기 일쑤였다. 보해양조측은 디아블로 특유의 강력한 이미지를 '악마의 영혼' 디자인서부터 색깔, 맛 등 곳곳에 담아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다른 영역의 융합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전혜 예상치 못한 콜라보로 탄생한 '악마의 영혼'은 빅히트를 칠 지는 몰라도 적어도 국내 여전히 남아있는 디아블로팬들이라면 최소 한번쯤은 손이 갈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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