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최고 화제의 K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내년 1월5일 열리는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드라마상 후보로 지명됐다. 방영도 안한 드라마가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에 오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오겜2가 미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방증이다. 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제82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는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 등 대작들이 즐비하다. 오겜2의 골든글로브 작품상 노미네이트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던 전작의 후곽 덕분인데, K드라마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하는 매우 의미있는 일로 평가할만하다.
[한컷뉴스]'오징어게임2'가 재입증한 'K드라마'의 위상
오는 26일 첫 공개를 앞둔 오징게임2. 사진=넷플릭스 오는 26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최고 화제의 K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내년 1월5일 열리는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드라마상 후보로 지명됐다. 방영도 안한 드라마가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에 오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오겜2가 미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방증이다. 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제82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는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 등 대작들이 즐비하다. 오겜2의 골든글로브 작품상 노미네이트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던 전작의 후곽 덕분인데, K드라마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하는 매우 의미있는 일로 평가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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