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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컷뉴스]유튜브 '실버버튼' 꿈 이룬 이창용 한은 총재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이창용 한은 총재의 신년사. 사진=한은 유튜브 채널 캡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실버버튼'의 꿈을 이뤘다. 한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지난달 31일 기준 10만명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이 총재가 올해 신년사에서 "더욱 노력해 올해 실버 버튼을 받는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목표를 달성했다. 2013년 개설 후 12년만인데, 이 총재 취임 후 급속히 성장했다는 후문.이다. 한은 구독자는 경제 관련 정부부처와 기관 중 2위인 기획재정부(약 5만3천명)를 크게 앞서는 독보적 1위다. 이는 한은이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 기획을 위한 노력이 주효했겠지만, 고금리 시대에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은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이 그만큼 크다는 방증이 아닐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이창용 한은 총재의 신년사. 사진=한은 유튜브 채널 캡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이창용 한은 총재의 신년사. 사진=한은 유튜브 채널 캡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실버버튼'의 꿈을 이뤘다. 한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지난달  31일 기준 10만명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이 총재가 올해 신년사에서 "더욱 노력해 올해 실버 버튼을 받는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목표를 달성했다. 2013년 개설 후 12년만인데, 이 총재 취임 후 급속히 성장했다는 후문.이다. 한은 구독자는 경제 관련 정부부처와 기관 중 2위인 기획재정부(약 5만3천명)를 크게 앞서는 독보적 1위다. 이는 한은이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 기획을 위한 노력이 주효했겠지만, 고금리 시대에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은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이 그만큼 크다는 방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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