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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컷뉴스]파리올림픽서 맹활약중인 'K스마트폰'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요트 경기 남자 윈드서핑 iQFoil에 출전한 도미자와 마코토(일본)선수 옆 부표에 '갤럭시S24 울트라'가 설치된 모습. 사진=삼성전자 태극전사들이 선전중인 파리올림픽의 또하나의 국가대표는 K스마트폰이다. 삼성의 폴더블폰 최신작 갤럭시Z플립6는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올림픽 에디션으로 직접 사진 촬영을 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이 최초로 운영, 주목받고 있다. 요트 경기 생중계엔 갤럭시S24 울트라가 출전했다. 스키프, 딩기, 멀티헐 종목은 생중계 촬영에 최적인 요트 지점에 S24가 설치됐고, 요트에 직접 달기 어려운 윈드서핑과 카이트보딩 종목은 선수 어깨에 부착한 S24기기가 헬멧에 달린 카메라 모듈로부터 오는 데이터 송·수신을 맡는다. S24가 촬영한 역동적인 화면은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OIS)을 통해 거센 파도와 바람, 높은 온도 등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화질 영상을 더 넓은 각도로 촬영, 전세계로 날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요트 경기 남자 윈드서핑 iQFoil에 출전한 도미자와 마코토(일본)선수 옆 부표에 '갤럭시S24 울트라'가 설치된 모습. 사진=삼성전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요트 경기 남자 윈드서핑 iQFoil에 출전한 도미자와 마코토(일본)선수 옆 부표에 '갤럭시S24 울트라'가 설치된 모습. 사진=삼성전자

태극전사들이 선전중인 파리올림픽의 또하나의 국가대표는 K스마트폰이다. 삼성의 폴더블폰 최신작 갤럭시Z플립6는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올림픽 에디션으로 직접 사진 촬영을 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이 최초로 운영, 주목받고 있다.  요트 경기 생중계엔 갤럭시S24 울트라가 출전했다. 스키프, 딩기, 멀티헐 종목은 생중계 촬영에 최적인 요트 지점에 S24가 설치됐고, 요트에 직접 달기 어려운 윈드서핑과 카이트보딩 종목은 선수 어깨에 부착한 S24기기가 헬멧에 달린 카메라 모듈로부터 오는 데이터 송·수신을 맡는다. S24가 촬영한 역동적인 화면은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OIS)을 통해 거센 파도와 바람, 높은 온도 등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화질 영상을 더 넓은 각도로 촬영, 전세계로 날아간다. 삼성은 앞서 갤럭시Z6시리즈 언팩행사를 파리에서 갖는 등 태극전사 못지않게 올림픽 준비에 만전을 기울여 마케팅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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