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정해진 삶을 살고자하고, 마음은 꿈같은 삶을 살고자 하며, 우리 자신을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 갑니다.
몸과 맘이 서로 다르지만 함께하며 나날을 살아가는 것 처럼, 사랑도 사람도 삶도 더불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존재하는 자아와 자신을 존중해서 살아 가십시오.
-한판고륜-
자아와 자신을 존중하는 삶의 존재는 행복합니다.
몸은 정해진 삶을 살고자하고, 마음은 꿈같은 삶을 살고자 하며, 우리 자신을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 갑니다.
몸과 맘이 서로 다르지만 함께하며 나날을 살아가는 것 처럼, 사랑도 사람도 삶도 더불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존재하는 자아와 자신을 존중해서 살아 가십시오.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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