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동그란 얼굴, 우주의 축소판이어라. 일곱 개의 문이 열려, 빛나는 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숨쉬며, 입으로 노래하니.
생명의 에너지가 하나로 어우러져 얼이 담긴 그릇이 되어 우주의 섭리를 담네.
불과 물과 공기가 무한한 조화를 이루어 그대의 얼굴에 깃든 아름다움을 노래하네.
-한판고륜 -
얼굴은 참다운 꿈을 표현하는 숨겨진 섭리
그대의 동그란 얼굴, 우주의 축소판이어라. 일곱 개의 문이 열려, 빛나는 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숨쉬며, 입으로 노래하니.
생명의 에너지가 하나로 어우러져 얼이 담긴 그릇이 되어 우주의 섭리를 담네.
불과 물과 공기가 무한한 조화를 이루어 그대의 얼굴에 깃든 아름다움을 노래하네.
-한판고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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