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은 천천이 그대의 자신감으로 원하는 삶을 이루게 합니다. 따름은 그저 주어진데로 흘러가는 초목과 같은 자존감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자신감은 넘치는 생명력으로 서로 사랑하며 매 시간 새로움으로 흐르는 맑은 시냇물 같으며, 자존감은 넘치는 생명력으로 만족하고 머무르는 고여진 저수지 물 같습니다.
흐름은 생명력이 넘치는 삶을, 멈춤은 세상의 삶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휴직의 삶을 갖게 하지요. 자신과 자존은 자아와 더불어 그대의 자부심을 형성할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그대의 삶이 되소서.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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