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는 마음의 목표를 향해, 노도는 육체의 목표를 향해, 우리는 하늘과 대지 사이에 존재하며 살아갑니다.
고도는 육체가 원하는 모르는 하늘을 향하고, 노도는 마음이 알지 못하는 대지를 향해, 우리는 몸과 마음 사이에 존재하며 살아갑니다. ;
하늘 대지, 높고 낮음, 마음과 육체, 남자와 여자, 사랑과 미음…….서로 상반된 합의 돗수를 측정하며 도(길)을 걷고 있습니다.
-한판고륜-
서로 다름의 합의 농도는 그대의 사랑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고도는 마음의 목표를 향해, 노도는 육체의 목표를 향해, 우리는 하늘과 대지 사이에 존재하며 살아갑니다.
고도는 육체가 원하는 모르는 하늘을 향하고, 노도는 마음이 알지 못하는 대지를 향해, 우리는 몸과 마음 사이에 존재하며 살아갑니다. ;
하늘 대지, 높고 낮음, 마음과 육체, 남자와 여자, 사랑과 미음…….서로 상반된 합의 돗수를 측정하며 도(길)을 걷고 있습니다.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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