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삶이 주인인 사람을 닮아 서로 다르니 모든 것은 같지않음을 의미 합니다. 다름의 의미는 ‘천지합일의 근원 섭리가 넘치는 삶’의 의미를 가집니다.
사람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존재하면서 하늘과 땅을 관리하는 소중한 권리와 의미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사람이라 불리우는 우리들의 삶이 천태만상의 아름다움을 하나로 모아 기쁨을 가지는 시간의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서로 다름과, 같이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와 똑 같으면 안되지요? 하하하
당신이 훨 잘 살고 아름다워 고맙습니다.
-우리환생명문화중심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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