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무한한 새로움으로 펼쳐지는 끊임없이 합하는 무한대‘를 살아가는 것 입니다.
인간은 하늘과 땅의 사이의 대지라는 곳에 존재합니다.
때문에 영육이 함께하는 ‘사람’이라 불리웁니다.
사람은 서로 다르지만 같이 살아갑니다.
-한판고륜-
서로 다르지만 같이하는 삶
인생이란 ‘무한한 새로움으로 펼쳐지는 끊임없이 합하는 무한대‘를 살아가는 것 입니다.
인간은 하늘과 땅의 사이의 대지라는 곳에 존재합니다.
때문에 영육이 함께하는 ‘사람’이라 불리웁니다.
사람은 서로 다르지만 같이 살아갑니다.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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