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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고륜;삶의향기] 젊음과 나이 듬

젊은 시절은 ‘빨리빨리’가 좋았던거 같은데, 칠순이 넘고넘어 요즘은 ‘느리게느리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건도 신제품보다 옛 물건을 어루만지며, 이성적이기보다는 감성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중한 인연들은 삶 안에 녹아서 변함없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소중함은 성숙한 성인들이 가지는 무한한 하늘 사랑입니다. -한판고륜- 토끼거북

[한판고륜;삶의향기] 젊음과 나이 듬

젊은 시절은 ‘빨리빨리’가 좋았던거 같은데, 칠순이 넘고넘어 요즘은 ‘느리게느리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건도 신제품보다 옛 물건을 어루만지며, 이성적이기보다는 감성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중한 인연들은 삶 안에 녹아서 변함없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소중함은 성숙한 성인들이 가지는 무한한 하늘 사랑입니다.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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