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로 입하이고, 어린이 날입니다.
‘새롭게 성장하는 생명의 중심이 꿈을 가진 우리 미래의 아이들’을 깨닫게하는 의미를 가지는 오늘입니다.
자연스러움보다 인위적인 생명의 섭리 안에 살아가는 요즈음의 자신을 느껴봅니다.
거대한 영원의 존재인 자연과의 합하는 아름다운 삶을 그리워하고, 가공 음식과 인위적인 좁고도 편협한 삶을 살아가는 삶들에 지쳐갑니다. 자연과 같은 심성을 가진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우주를 닮은 아이들이 되길 염원하고, 자연과 자유스러운 동화 속에 주인공으로 행복하길 기원해 봅니다.
자연을 닮은 삶의 강도를 높여 풍요와 기쁨으로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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