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의미는 ‘새로운 무한 도전의 에너지 원’이라.
이기심과 교만으로 가득한 부류로 ‘사람’이라 불리우기 전 상태의 원시 동물을 ‘인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인간은 무수한 반복된 경험을 통하여 사회적인 동물로 진화하여 ‘사람’이 되어 삶의 주인이 됩니다.
즉, 사람은 ‘서로’라는 합의 섭리를 근본으로 삶을 살아가며, 사회(안정된 생명력으로 이루는 새로운 공동체)의 구성원이 됩니다.
어르신들이 ‘저거 언제 사람이 되려나?’하며 염려를 듣다보면./ 사람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린 사람입니다. ‘살~롬!!’ ‘삶’. ‘참’.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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