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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환공, 6년 연속 '최우수 악취분석기관' 선정

▲ 한국환경공단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최한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악취분석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지난 6일 전했다/사진 한국환경공단 제공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최한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악취분석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지난 6일 전했다.해당 평가는 4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46일 동안 진행됐으며, 국내외 138개 시험·분석 전문기관이 참가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악취분석능력 검증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참여해 왔다.이번 시험에서 한국환경공단은 알데하이드류 2종(아세트알데하이드, 뷰틸알데하이드)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 4종(자일렌, 스타이렌, 톨루엔, 메틸에틸케톤) 총 6개 지정악취물질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만족’ 평가를 받았다.휘발성 유기화합물 항목은 모두 정확도(회수율) 97%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톨루엔 항목은 정확도 100%로 인증값을 정확하게 분석해 세계 최고 수준의 분석능력을 입

▲ 한국환경공단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최한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악취분석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지난 6일 전했다/사진 한국환경공단 제공
▲ 한국환경공단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최한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악취분석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지난 6일 전했다/사진 한국환경공단 제공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최한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악취분석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지난 6일 전했다.

해당 평가는 4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46일 동안 진행됐으며, 국내외 138개 시험·분석 전문기관이 참가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악취분석능력 검증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참여해 왔다.

이번 시험에서 한국환경공단은 알데하이드류 2종(아세트알데하이드, 뷰틸알데하이드)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 4종(자일렌, 스타이렌, 톨루엔, 메틸에틸케톤) 총 6개 지정악취물질 항목에서 최고등급인 ‘만족’ 평가를 받았다.

휘발성 유기화합물 항목은 모두 정확도(회수율) 97%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톨루엔 항목은 정확도 100%로 인증값을 정확하게 분석해 세계 최고 수준의 분석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결과에 대해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악취물질 분석 자료는 환경정책 수립의 기초자료가 된다.”면서 “공단은 세계 최고의 악취 분석기술력으로 악취 저감을 위한 신뢰성 있는 자료를 제공해 쾌적한 환경조성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ERA는 악취·대기·수질·토양 등 다양한 환경 분야에서 정도관리용 표준물질‧정량용 표준물질 등을 제조해 숙련도 테스트를 제공하는 세계 유수의 평가 기관이다. 1977년에 설립돼 현재 80개국 이상 수천 개의 연구소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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