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로타리 e-클럽 정성규 회장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섬김과 나눔,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봉사 실천
21C는 사람이 재테크다!
2010년 규정심의회에서 지난 2004년부터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실시해왔던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을 정식으로 인정했다. e로타리클럽은 전자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만나는 로타리클럽을 가리킨다. e로타리클럽 역시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국내외 봉사프로젝트를 실시하고 회원 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등 일반 로타리클럽과 동일한 성격을 지니는 봉사단체다. 다양한 인적 교류와 봉사를 실현하고 있는 e로타리클럽은 우리 사회에서도 그 행보가 활발하다.
특별히 서용인새마을금고 정성규 이사장이 2기 회장으로 취임한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은
더욱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을 약속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편견을 깬 새로운 형태의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
“몰래 하는 봉사활동은 혼자만의 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세상을 공유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정성규 회장은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 회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클럽을 만들고 싶다며 회장으로서 뚜렷한 소신을 밝혔다.
“로타리클럽은 자영업자들의 친목 모임 성격이 짙습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출범한 112년 역사의 로타리클럽은 3명의 자영업자가 모여 시작됐는데, 최근까지도 로타리클럽이 가진 자들의 모임으로만 인식되고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정성규 회장은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 2기 회장에 취임하며 로타리클럽에 대한 편견을 깨고 새로운 형태의 로타리클럽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무엇보다 지역 내 전문가와 젊은 회사원들이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로타리클럽과 정성규 회장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용인의 대표적인 일꾼으로 평가받은 정성규 회장은 지난 2010년 용인죽전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며 용인지역 난개발 저지운동을 비롯해 청소년과 환경을 위한 캠페인 개최, 불우이웃돕기 등의 다양한 실천으로 살기 좋은 용인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왔다.
봉사와 섬김의 시작은 가까운 이웃부터
“국제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고장, 내 이웃부터 먼저 관심을 가지고 챙기는 것입니다.” 봉사와 섬김의 대상으로서 지역과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정성규 회장. 그는 평소의 마인드를 보여주듯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맡아 지역 금융기관의 위상을 높였으며, 그 결과 2015년 1월 31일 제2기 이사장으로 연임되면서 새로운 변혁의 도약을 시작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2013년 경영평가대회에서 우수상, 2014년 안행부장관상 수상, 2014년 9월에는 서용인새마을금고 광교지점을 개설했다.
서용인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반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올해부터는 복지센터를 개관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임직원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직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용인시 새마을회(회장 정기종)와 서용인새마을금고,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공동으로 개설한 새마을평생대학은 지역 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지식 기반을 다질 기회를 제공하고, 매주 실시되는 수준 높은 인문학강의를 통해 용인시민들의 지적함양과 행복 에너지 발산을 위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새로운 부흥의 불씨를 지펴 줄 신의 한 수
정성규 회장의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 회장 취임은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의 새로운 부흥의 불씨를 지펴 줄 신의 한 수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로타리클럽을 지역의 성공한 사람들, 경제력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특정 집단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있습니다만, 순수하게 봉사하려는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모여, 주위의 편향된 시선에 대한 부담 없이 봉사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2기 회장으로 취임한 정성규 회장의 봉사 마인드에서 우러나오는 전문성과 추진력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이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의 변화를 이끌 든든함을 안겨주고 있다. 송헌 목욱수 총무는“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을 새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회장님의 열의가 뜨겁습니다. 회장님은 로타리클럽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시기 때문에 올 한해 많은 발전과 성장을 이뤄나갈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고 전하며 회장님과 함께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덧붙여 무엇보다 신입회원을 모집하기 보다는 뜻을 가지고 참여했던 기존회원들과의 돈독한 유대관계를 강화해 지난 한 해 동안 쌓였을 클럽에 대한 회의감과 실망감을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화합과 봉사의 하모니 연주해 갈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봉사활동은 원치 않습니다. 정말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정성규 회장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 가운데 외부의 후원도 여의치 않고 자원봉사의 손길도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다”며 클럽위원회별로 조 편성을 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을 잡고 있다.
“세탁물 정리, 화장실 정리, 목욕 봉사, 주변 풀 뽑기 등 다양한 시설봉사와 노력봉사를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찾아가려고 합니다. 이런 봉사문화가 활성화되어 회원들 상호간에 봉사에 대한 좋은 의견도 공유하고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에 대한 관심도 더 높아지길 바란다”며 봉사에 참여하다 보면 보람도 느끼고, 진정한 봉사의 의미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 회원은 명예회원인 정찬민 용인시장을 포함해 모두 26명이다.
회원들은 국제로타리클럽에도 등록되어 있다. “여느 클럽에 비해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은 다양한 직업군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인적자원이 풍부합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의 장점이자 에너지원입니다.” 무엇보다도 전회원이 EREA기부금을 납부했으며 현재까지 PHF기부금을 7구좌 완료, 이. 취임식 참석률 국제로터리3600지구에서 1위, 22차 한일로터리안 친선대회도 참가할 준비에 모든 회원들이 합심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의 모습이다. 어느 누구보다도 모든 열정을 다 바쳐 열심히 뛰어다니는 송헌 목욱수 총무는 “자신도 정성규 회장의 목표대로 클럽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에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찾고, 회원들 간의 교류를 위한 소통 공간을 마련하며, 무리하지 않고 성실히 클럽 전체 회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이 총무의 역할이라고 했다. 정성규 회장과 함께 아름다운 화합과 봉사의 하모니를 연주하고자 하는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 회원들의 의지가 벌써부터 전해지고 있다.
깃발을 들고 나아가는 삶
“물질적으로 가난한 사람도 있지만, 마음이 가난한 사람도 많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것이 더 힘듭니다. 봉사의 내용이 물질이 아닌 마음을 나누고 즐거움을 전하는 봉사로 바뀌어야 합니다.” 정성규 회장은 따뜻함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성숙한 봉사의 삶을 강조했다.
지난 7월,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들을 위한 용인 인보마을 위문공연 봉사 등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은 힘찬 기지개를 켜고 있다. 8월 초에는 탄천 환경캠페인도 예정되어 있으며, 11월 중에는 마리카나 로타리클럽과 글로벌 매칭그랜트 필리핀 국제봉사 참가 계획도 갖고 있다.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은 인적봉사만 아니라 환경봉사도 함께하며 수지 로타리, 구성 로타리와의 연계, 더 나아가 새마을회, 용인시 시각장애인협회와 지구보조금사업등의 사업도 모색하고 있다.
“앞에 나서야 에너지가 나오고 생각도 창의적으로 바뀌어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레크레이션 강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지역사회 지도자를 모아 지도자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정성규 회장은 ‘깃발을 들고 나아간다’는 생활신조를 품고 봉사자의 삶에 필요한 부분을 채워가기 위한 자기 계발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어떤 일에든 책임감을 느끼고 삶에 대한 열정으로 성공을 이끌어가는 정성규 회장!
그가 이끌어갈 행복나눔로타리 e-클럽이 안겨 줄 희망의 향기가 이 땅 곳곳에 전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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