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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현장취재 예정] 미국시장 투자국제대회 ‘SelectUSA Investment Summit 2026년 5월’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개막

글로벌 투자 허브로 재조명. 수십개의 한국 기업들 참가 예정

[현장취재 예정] 미국시장 투자국제대회 ‘SelectUSA Investment Summit 2026년 5월’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개막

[데일리뉴스 ] 미국시장 투자국제대회 ‘SelectUSA Investment Summit 2026’ 개막…글로벌 투자 허브로 재조명

미국 연방 상무부(U.S. Department of Commerce)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투자 유치 행사 **‘SelectUSA Investment Summit 2026’**이 다시 한번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행사는 외국인 직접투자(FDI)를 촉진하고, 세계 각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Washington DC 에서 열린 SelectUSA 에, 초청연사로 참가한 고한영 (Dr. Han Ko) 데일리뉴스 편집장
2025년 Washington DC 에서 열린 SelectUSA 에, 초청연사로 참가한 고한영 (Dr. Han Ko) 데일리뉴스 편집장

이번 행사에는 한국 기업들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자, 기업, 공공 및 민간 부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미국 내 투자 기회와 확장 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다양한 경제개발기관과 함께 진행되는 발표, 심사, 멘토링 세션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 투자기업 USAKO Group의 회장이자 데일리뉴스 편집장인 고한영 (Dr. Han Ko)씨는  이 행사에 매년 초청연사와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SelectUSA는 미국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강력한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연설과 심사위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기업을 포함한 포트폴리오 기업들과 글로벌 파트너들의 성공적인 해외 확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올해에도 데일리뉴스를 위하여 생생한 수식을 전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  고 회장은 현장에서 글로벌 투자 동향과 주요 협력 사례를 직접 취재하며, 각국 투자자 및 기업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층적인 분석 기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SelectUSA Investment Summit은 단순한 행사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미국 상무부 장관의 추최로 열리는 이 행사는, 미국 시장 진입을 고려하는 세계 각국의 기업들에게는 정책, 네트워크, 자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략적 기회이며, 글로벌 투자 생태계의 핵심 허브로 기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FDI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SelectUSA는 여전히 미국 내 최고 권위의 투자 행사로 자리하고 있다”며 “국가 간 협력과 혁신을 동시에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본 행사 등록은 공식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글로벌 투자 및 미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참여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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