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현장 리포트] 미국 미주리주의 열기, 미래의 공급망 전문가들을 만나다... 고한영(Dr. Han Ko) 편집장 UMSL 스피드 네트워킹 현장 취재

보잉(Boeing)·바이엘(BAYER) 등 글로벌 기업 참여, 100여 명의 차세대 인재와 소통 미주리 대학교 (UMSL) 공급망 이사회(Supply Chain Board) 주관 행사 성료

[현장 리포트] 미국 미주리주의 열기, 미래의 공급망 전문가들을 만나다... 고한영(Dr. Han Ko) 편집장 UMSL 스피드 네트워킹 현장 취재

[현장 리포트] 세인트루이스의 열기, 미래의 공급망 전문가들을 만나다... 고한영(Dr. Han Ko) 편집장 UMSL 스피드 네트워킹 현장 취재

미국 보잉(Boeing)·바이엘(BAYER) 사등 글로벌 기업 참여, 100여 명의 차세대 인재와 소통미국 현지 미주리 대학교 (UMSL) 공급망 이사회(Supply Chain Board) 주관 행사 성료


[세인트루이스=고한영(Dr. Han Ko) 데일리뉴스 편집장] 지난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미주리 대학교 세인트루이스(UMSL) 캠퍼스는 미래 물류와 공급망 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본 기자는 UMSL 공급망 이사회(Supply Chain Board) 이사로서,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 ‘스피드 네트워킹(Speed Networking)’ 행사에 데일리뉴스 편집장이나 이사회의 이사로서 직접 참여하여 미국 현지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글로벌 기업과 야심 찬 학생들의 뜨거운 만남

올해 행사에는 지역 강소기업부터 국가적 위상을 가진 대기업, 그리고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하는 세계적 기업들까지 약 20여 개의 주요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과 마주 앉은 이들은 100여 명의 학부 및 대학원생들로,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었습니다.

행사 내내 이어진 학생들의 호기심 어린 질문과 의미 있는 대화들은 현장의 에너지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분야의 복잡한 글로벌 이슈들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해온 학생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USAKO 그룹, 보잉·바이엘과 함께 차세대 멘토로 나서

이번 행사에서 기자가 이끄는 **USAKO 그룹(USAKO Group)**은 세계 최대 항공우주 기업인 **보잉(Boeing)**을 비롯해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BAYER), 물류 정보 서비스의 선두주자 캐스 인포메이션 시스템즈(Cass Information Systems), 그리고 북미 최대의 전기·통신 자재 유통사인 그레이바(Graybar)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멘토링 활동을 펼쳤습니다.

우리는 학업과 취업의 기로에 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고, 그들이 성공적인 커리어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학생들의 준비성은 철저했으며, 전문가들의 조언을 하나라도 더 흡수하려는 그들의 진지한 태도는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에게도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미래를 향한 투자: 기업과 인재의 유기적 결합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는 실무 현장으로 진출하려는 신규 재원들과 앞선 통찰력을 가진 기업들 간의 강력한 연결 고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기업들이 차세대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투자하는 모습은 매우 고무적이었습니다.

이러한 협력과 성장의 문화가 지속되는 한, 우리 지역의 미래는 밝습니다. 동기를 부여받은 학생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기업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모델은 단순히 일자리를 찾는 과정을 넘어, 지역 경제와 글로벌 공급망의 탄탄한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호기심과 준비성은 정말 놀라운 수준이었습니다. 혁신적인 조직들과 차세대 인재들이 만나 뿜어내는 에너지는 우리 지역과 산업의 미래가 얼마나 찬란한지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지켜본 이번 스피드 네트워킹 행사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젊은 인재들과 그들의 성장을 돕는 글로벌 기업들이 시너지를 내는 현장이었습니다.  위 언급된 다양한 기업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적 교류와 인재 양성에 앞장서며, 한미 양국의 경제적 가교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데일리뉴스 세인트루이스 현지 취재: 고한영(Dr. Han Ko) 편집장

 행사에 참석한 세계굴지 기업들 대표단과 대학교 교수, 공급망 체인의 이사회 이사들
 행사에 참석한 세계굴지 기업들 대표단과 대학교 교수, 공급망 체인의 이사회 이사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