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전신인 미래통합당 대표였던 황교안 국민의힘 서울 종로 조직위원장이 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황 전 대표는 28일 조직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앞서 황 전 대표는 지난 4월 15일 총선 때 종로 후보로 출마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맞붙었다. 그러나 최종 득표율 39.9%로 패배하고 지역 조직위원장으로 지냈다.
한편, 황 전 대표가 조직위원장에서 물러나면서 국민의힘이 지난 15일부터 진행한 원외 당무감사 대상에서도 ᄈᆞ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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