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플랫폼 넷플릭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요리경영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제작사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SLL(에스엘엘중앙)이 이번엔 음악오디션 '프로젝트7'을 내놓는다.
'흑백요리사'로 요리 경연프로그램 돌풍을 일으킨 여세를 몰아 '프로젝트7'으로 흥행몰이에 나서겠다는 목표다.
SSL은 산하 레이블 스튜디오 슬램이 제작한 오디션 예능 'PROJECT 7(프로젝트 7)'이 18일을 부터 일본, 중화권, 미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7은 '싱어게인', '크라임씬 리턴즈'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을 선보인 SLL 산하 레이블 스튜디오 슬램이 제작하는 또하나의 기대작이다.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 등 약 190여 개국에서는 글로벌 OTT 플랫폼인 라쿠텐 비키(Rakuten Viki)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다른 글로벌 OTT ODK(OndemandKorea)를 통해 미주 지역 K팝 팬들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일본은 현지 OTT 플랫폼 아베마(ABEMA)를 통해 독점 방송되며, Mnet Japan을 통해서도 한국 방송 5일 후 시청할 수 있다. 중화권은 LINE TV를 통해 송출된다.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는 아시아 최대 OTT플랫폼 뷰(Viu)에서 방송된다.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미얀마 등 동남아 8개국과 중동, 아프리카 총 78개국이 대상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PROJECT 7' 커뮤니티를 통해 한국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시청 가능하다.
SSL측은 "글로벌 실시간 송출은 프로젝트7이 단순한 오디션 콘텐트를 넘어 전 세계 K팝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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