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창녕군의회는 28일 군의회 의장실에서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수행할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총 5명으로 대표위원에는 이칠봉 의원이 선임됐으며, 민간위원으로는 세무사 한성욱 씨, 공무원 출신인 노효석, 노기태 씨, 前 영산농협 전무 이동균씨가 선임되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19일간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통해 예산편성 및 집행에 관한 공정성과 효율성을 검사하게 된다.
손태환 의장은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는 집행부에서 작성한 2015회계연도 결산서의 합법성과 정확성을 검사하고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라며,“창녕군의 재정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결산검사를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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