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익산시 드림스타트는 31일 익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16년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드림스타트 사업 전반에 대한 운영 관련 자문과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논의를 하는 지원기구로, 익산시장 권한대행 한웅재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육, 복지, 교육 등 분야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2016년 사업 보고, 사업 자문, 지원방안 협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웅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 개최로 드림스타트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지역 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자원 개발과 연계 상호 협조 체제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협력기관과 단체와의 협력관계는 물론 자문과 의견수렴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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