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3 05:24 (일)
🇰🇷🇺🇸
종합

2018광주비엔날레의 최대 관심사 북한작품

2018광주비엔날레 포스터 사진=2018광주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 제공 국제 미술전 2018광주비엔날레의 7개의 주제전시 중 최대 관심을 받고 있는 북한작품이 본격적으로 설치된다. 2018광주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대부분 평양 만수대창작사에서 창작된 작품들로 북경만수대창작사미술관장 소장품 15점과 국내 개인 미술관 소장 3점, 워싱턴 예도예술재단(Yedo Arts Foundation) 소품 4점이다. 특히 평양 만수대창작사에서 제작한 4~5M 폭의 대형 집체화는 대부분 최초로 공개되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참여 예술가는 조선화 분야에서 북한 최고의 작가로 꼽히는 최창호 인민예술가, 김인성 공훈예술가 등 32명이다. 작품은 지난달 말부터 북경과 워싱턴 등에서 항공으로 반입돼 서울의 권위 있는 문화재연구소에서 배접 과정을 거쳐 광주로 운송된 후, 작품은 표구와 설치 작업이 45% 가량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달 말까지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018광주비엔날레 7개의 주

2018광주비엔날레 포스터 사진=2018광주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 제공
2018광주비엔날레 포스터 사진=2018광주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 제공

국제 미술전 2018광주비엔날레의 7개의 주제전시 중 최대 관심을 받고 있는 북한작품이 본격적으로 설치된다.

2018광주비엔날레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대부분 평양 만수대창작사에서 창작된 작품들로 북경만수대창작사미술관장 소장품 15점과 국내 개인 미술관 소장 3점, 워싱턴 예도예술재단(Yedo Arts Foundation) 소품 4점이다.

특히 평양 만수대창작사에서 제작한 4~5M 폭의 대형 집체화는 대부분 최초로 공개되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참여 예술가는 조선화 분야에서 북한 최고의 작가로 꼽히는 최창호 인민예술가, 김인성 공훈예술가 등 32명이다.

작품은 지난달 말부터 북경과 워싱턴 등에서 항공으로 반입돼 서울의 권위 있는 문화재연구소에서 배접 과정을 거쳐 광주로 운송된 후, 작품은 표구와 설치 작업이 45% 가량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달 말까지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018광주비엔날레 7개의 주제전시 중 하나인 '북한미술-사회주의 사실주의의 패러독스'전에 출품된 대형 집체화 등 22개 작품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6관에 설치되고 있다고 22일 광주비엔날레재단에서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