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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23 손흥민 국제유소년 친선축구대회 성황리에 개막

6개국 11개팀의 선수단 165명이 참가

                        A조 한국과 중국경기가 펼쳐지고있다

2023 손흥민 국제유소년 친선축구대회는 7일에 손흥민의 고향 춘천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춘천시, SON 축구 아카데미, 춘천시민 축구단이 주최하였으며, 6개국 11개팀의 선수단 165명이 참가했고 대회는 손흥민 체육공원에서 진행되었고, 첫날인 이날은 4개 조로 나누어진 1라운드 그룹 스테이지 경기가 이루어졌습니다.

첫날 오전 9시 A 구장에서 SON과 선양(중국)의 경기가, B 구장에서는 대동 FC와 잡지(콜롬비아)의 경기가 동시에 개막되었고 유소년 선수들은 좋은 날씨 속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고, 학부모들도 관중석에서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였다.

1라운드 그룹 스테이지 경기를 통해 조별 순위를 가리고, SON, 메데진, DOO FC, 다롄(중국)팀이 각각의 조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들은 2라운드에서 클래식 그룹에 속해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또한, 각 조에서 2위를 차지한 팀들은 챌린지 그룹에 속하게 되었고, 튜브도(몽골), 대동 FC,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 달랏(베트남)으로 구성되었다.

선양, 울란바토르(몽골), 강릉FC는 어드밴스 그룹에서 나머지 일정을 치르게 됩니다. 2라운드는 8일과 10일에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친선대회로서 최종 순위를 가리지 않을 것입니다.

(사진= 손축구아카데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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