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원더랜드 조서윤 원장
19년 전통, ALT 독특한 프로그램 국내 최초로 도입
19년 전통의 어린이 영어 교육의 선두주자로서 국제적 감각으로 차별화를 선언한 원더랜드는 Whole Language(총제적인 언어학습), ALT(Active Language Teaching) 등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특히 ALT는 Situation English, Basic Program, Activity Day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것이다. 아이들 미래가 국가의 미래, 나라를 지탱해주는 힘으로 작용하는 상황에서 뭐든 연구하려면 원서를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원동력이 교육이라면 영어는 수단이 된다. 학부모는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리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 고민에 주관을 갖고 처신해야 한다.
국제화 시대인 21세기에 영어는 필수가 되었다. 그런 붐을 타고 영어 학원들이 나름대로 브랜들를 내걸고 있지만, 원더랜드는 영어 교육에 아이들의 미래가 담겨 있을 정도로 특별하게 가르친다. 오늘날 국제 사회는 나라와 국적을 불문하고 인터넷을 통해 영어로 소통하고 있어 영어가 기본 언어로 등장했다.
19년 전통의 원더랜드는 어린이 영어 교육의 선두 주자로서 실생활에서 영어 표현을 바탕으로 교제속의 모든 주제를 주제별 수업방식으로 운영한다. 단기간을 통한 Speaking과 Listening 실력을 향상 시키고, 기초 Phonics에서부터 Reading까지 기본 단어의 쓰기부터 자유형식의 저널을 비롯해 일기 등으로 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원어민과 한국인 강사 시스템으로 성장 연령에 따라 학습을 향상 시킨다.
인천 연수원더랜드의 조서윤 원장은 “한반에 10명 이내인 학생들에게 차별화 교육을 시켜서 초등학교 아이들의 텝스가 600~700점이나 될 정도로 책임감을 갖고 지도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이와 같은 성공은 “아이들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계속 객관화 하고 채워지는 과정에서 얻어진다.”고 또한 말하고 있다.
지난 9월 송도국제학교(Chadwick International) 지원자 전원 합격과 2010년 제 11회 인천 영어경시 대회 15명 입상 및 2008년 이래 3년 연속 3명이 동부교육청에서 금상을 받았다. 참고로 동부교육청장 상은 각 학년별로 1명에게만 주어지는 상으로 3년 연속 해마다 3명이 동부교육청상을 받아 연수원더랜드의 저력을 과시했다. 조 원장의 열정과 차별화된 학습방법이 평가되는 대목이다.
조 원장은 지난 10월 19일부터 7박8일 동안 캐나다 벤쿠버와 캘거리를 다녀왔다. 단기 캠프와 캐나다 학교 체험, 서로의 문화체험, 나에게 맞는 유학 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세계의 리더로 키워질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서 교육청인가 사립 초, 중, 고등학교(Royal Internationl Academia)와 협력하기로 했다.
국제적 감각으로 차별화를 선언한 원더랜드는 Whole Language(총제적인 언어학습), ALT(Active Language Teaching) 등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특히 원더랜드의 ALT는 Situation English, Basic Program, Activity Day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것이다. 일상의 주변이 생활공간인 교실, 매월 새로운 교실에서 새로운 분위기로 이동하면서 분위기 전환, 문화 속에 스며있는 영어 체험, 한국인과 외국인 선생님의 교대 수업, 본사 교육부 교재 개발 연구진들이 개발한 실생활 영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면서 로컬 리더를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ALT, 12개 테마로 국제적 매너와 이해력 동시에 터득
원더랜드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인 ALT의 Basic Program(기본회화 교과시간) 시간에는 정규교제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어휘와 다양한 표현을 익히게 하여, 영어 학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기본적인 영어감각을 갖게 한다. 기본회화 시간에는 Situation English 시간과 동일한 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편안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Situation English(상황별 언어 학습프로그램)는 원더랜드만의 노하우와 열정, 자부심으로 ALT(Active Language Teaching) 수업이론을 담은 자체 개발교제다. 일상생활공간과 똑같이 연출되어진 교실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어휘나 표현을 교재와 교구재, 게임 등을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는 체험학습 영어마을이다. 사물에 대한 표현부터 미묘한 뉘앙스까지 매우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함으로써, 언어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국제적 매너와 이해력을 함께 갖춘 교양인의 마인드와 자세를 지니도록 해준다. 원더랜드의 12개 테마로 이루어진 Situation English는 보다 앞선 영어교육의 상징이며, 살아있는 영어의 가르침이다.
Activity Day(월말 특별 활동시간) 시간에는 그 달의 주제에 맞는 것을 정해서 학원 전체 학생들이 참여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시간은 영어권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더욱이 Listening Contest, Speech Contest 등 경연대회 행사를 개최하여 매월 행사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어휘와 표현, 풍습 등을 익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인천이 고향인 조 원장은 “서울 위성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인천에서 교육을 해보니 교육적으로 뒤지는 경향이 있어 전국원장모임에도 말을 잘 못할 정도로 안타깝다.”면서 “영어가 꼭 필요한 시대인 만큼 현재 아이들에게 더 좋은 영어 학습 방향을 연구 중인데, 아직은 초창기 단계여서 신중하게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연계학습으로 인성교육과 영어교육 지향
학부모는 고민한다. 영어학원에 보내서 달랑 영어만 배우는 것이 아닌지. 그러나 원더랜드는 그러한 고민을 말끔하게 해소해준다. 바로 인성교육과 영어교육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영어 교육의 전당이기 때문이다. 원더랜드 교육의 노하우는 영어로 말을 하고, 자기 의사를 표현하고 표출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종종 원더랜드 학생들은 “외국에서 살다 왔느냐?”라는 질문을 받기도 한다.
원더랜드 유치부의 Big Tree 유치부 1년차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실용 회화학습, 듣기와 말하기 중심의 상황별 학습, 여러 주제를 통한 어휘 및 다양한 표현력을 증강시킨다. 게다가 학년이 올라간 유치부 2년차 아이들은 다양한 주제에 관한 이야기에 질문과 답하기, 다양한 Phonics 학습을 바탕으로 단어습득 및 일기, Storybook을 읽고 내용 전달하기 등을 한다. 그리고 유치부 3년차는 자기 생각에 대한 표현과 질문하기, Storybook 내용을 정리하여 토론하기, 주어진 주제나 상황에 관하여 저널 및 기사 중심의 글을 표현 한다.
이렇게 Big Tree Program의 기본 목표에 따라 모든 언어 능력의 향상(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하는 능력 향상, 각 알파벳 및 글자의 소리 조합, 쓰기를 통해 생각의 표현력 증강, 글자의 숫자와 개념을 이해하고 쓰기 등 학습 연계 공부를 한다. Special Program 또한 영어를 바탕으로 미술, 과학, 음악, 수학, 사회 영역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아 교육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과 재능을 길러 준다. Project Lesson은 원더랜드 자체 교재 개발 수업이다. 가족과 동물, 날씨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를 가지고 한 달간 같은 주제로 어린이의 정서, 육체적 발달 과정에 맞추어 영어를 통한 창의적인 생각과 사고를 이끌어 낸다.
Cooking Class는 영어를 바탕으로 한 요리활동이다. 어린이들이 오감을 키울 수 있도록 요리하는 과정에서 접목되는 미술과 수학, 과학 등 다른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학습을 하는 것이다. Tangram은 기존 맞추는 놀이에서 만드는 놀이로 업그레이드 한 영어 칠교수업이다. 정사각형 모양의 팜을 일곱 조각으로 나누어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드는 퍼즐놀이인데, 자연스럽게 수학적 평면도형의 기본개념을 익히게 된다.
자신이 만든 다양한 UCC로 재학습 가능한 새로운 개념
모든 교육에 실천이 없으면 그만큼 교육 효과도 낮아진다. 그런 탓에 조 원장은 열심히 가르치면서 스스로 실천을 보인다. 그러한 노력으로 다음 세대에는 뭔가 좀 달라지겠지 하는 희망을 갖고 시작된 일이고, 결실이 조금씩 나타나 인천영어교육발전에 기여하면서 학원연합회이사를 역임했다.
원더랜드에서 17년째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조 원장은 원더랜드의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아이들은 심지어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을 공부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원더랜드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그런 중압감을 갖고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아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영상체험 프로그램(크로마키 활용 수업)인데,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체험학습이 가능하여 학습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유발시킨다.
영어를 못해도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다양한 배경 화면 속에서 자신이 출연하는 단막극, 연극 등의 컨텐츠 제작이 가능하여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뉴스 진행, 일기 예보, 동요 부르기, 동화 구연 등 다양한 영어 발표 훈련이 가능하다.
합성된 동영상을 저장하여 본인만의 UCC(동영상 콘텐츠) 제작도 가능하고, 자신이 만든 UCC로 학습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이다. 이러한 방법은 Situation English, Project Lesson 등 수업시간에 다양하게 접목이 가능해서 저절로 영어 공부를 하게 된다. 이런 재미와 더불어 다양한 학사관리로 아이들을 지도한다. 적절한 반 편성을 위해 이미 배운 경험이 있는 학생들을 개별적 온라인으로 테스트하여 레벨에 맞는 반 배정을 한다. 이처럼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Placement Test를 비롯하여 Monthly Plan(이달의 학습 내용), Student’s Progress Report(성적표), Monthly Student’s Record(학생 기록카드), Sticker Paper(스티커제도), Student of the Month(이달의 우수학생), Home Connection(가정연계학습), Phone Counseling 등 독창적인 방법으로 지도하고 있다.
그밖에도 매월 1회 실시하는 Field Trip(야외학습)을 통해 학생의 사고력 및 탐구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경험으로 학생의 인지능력과 협동심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Activity Day도 영어권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특별히 Holiday를 소재로 행사를 진행하는데, Contest와 Presentation 등 경시대회와 학습발표회로 영어권 문화에 대한 학습과 학생의 참여를 증대시킨다. Presentation(발표회)은 전국 원더랜드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 l회 정도의 스피치 테스트를 실시, 영어 학습 의욕 고취와 언어 학습에 대한 동기 유발 및 발표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Fun Day에는 매월 그달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를 정하여 흥미 위주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 원장은 “아이들 미래가 국가의 미래, 나라를 지탱해주는 힘으로 작용하는 상황에서 뭐든 연구하려면 원서를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영어는 그 수단이 된다.”면서 “맡겨진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가르칠 것이고, 그 아이들이 당당하게 성공할 수 있도록 학부모는 아이들에 대해 미리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 고민에 주관을 갖고 처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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