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늘 ‘피곤하다’ 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이러한 원인으로 과중한 업무와 심리적 스트레스 등을 들 수 있는데, 최근에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그 피로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피로를 이길 수 있는 힘의 원천은 간(肝)에 있다. 영양소 흡수, 단백질 합성, 면역기능, 해독작용 등을 담당하는 곳이 바로 간이기 때문이다. 최근 일반인들도 잘 알고 있는 밀크씨슬(milk thistle)은 ‘간 건강에 도움이 된다’ 라고 인정받은 유일한 1등급 건강기능식품이다. 그래서 현재 시중에는 해외 직구 제품은 물론이고 제약회사 등에서 만들어낸 다양한 밀크씨슬 제품들이 범람하고 있다. 하지만 함량이 매우 적거나 심지어 그 함량마저 잘 표기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다. ㈜포셀홀딩스(대표 이건주 , 이하 ‘포셀’ )에서 최근 런칭한 제니스(ZENITH)는 식약청 1일 섭취 기준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B 복합체, 엽산, 비오틴, 아연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된 제품이다.
피부의 완성은 간 건강에서부터 시작
순식물성 천연물인 엉겅퀴 씨앗에서 추출한 밀크씨슬은 몸 안의 열을 내리고 습한 기운 제거에 도움을 주며, 간과 쓸개를 이롭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을 보호하여 혈액 내장지방을 줄여주고 동맥 혈전의 다양한 형성을 억제하는 요소이다. 또한 심혈관계에 대한 작용을 하여 뇌출혈 예방 및 보호, 혈소판의 혈전 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무엇보다 밀크씨슬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실리마린(Silymarin)은 특히 간에서 많은 약리학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알코올 분해와 간경변증의 보조적 효과에 대한 임상적 증거가 보고되고 있다. 이번에 ‘제니스’를 출시한 포셀의 이건주 대표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국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관리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은 시기입니다. 특히 혹시 자신이 감염병에 걸리면 어떻게 하나 불안해 하는 분들도 매우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최근에 출시된 제니스는 바쁘고 지친 일상인들에게 면역력을 강화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대를 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포셀은 항노화 고기능성 화장품 전문업체로 지난 30년간 꾸준하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회사이다. 특히 글로벌 진출이 매우 활발해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 많은 수출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체를 구성하는 기초 단위인 세포에서부터의 건강함을 되찾아 주는 고기능성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신뢰도가 매우 높다. 그런데 밀크씨슬을 주축으로 하는 간 건강기능성 식품 제니스의 출시는 다소 의외일 수도 있다. 하지만 피부 건강은 단지 피부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간이 건강해야 피부도 좋아질 수 있다. 이런 맥락이라면 제니스의 출시는 포셀의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계기라고 볼 수 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얼굴에 화장품만 바른다고 해서 피부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효과를 보여줄 뿐이죠. 저희 회사는 이런 부분에 주목해 수년 전부터 밀크씨슬 추출물을 통한 건강 기능식품의 출시에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따라서 여성들이 보다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제니스로 간 건강을 챙기면서 저희 화장품을 이용하면 2배, 3배의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제니스를 꾸준히 복용할 경우 일주일 만에 간수치가 현저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본다고 한다. 이건주 대표의 말처럼 제니스 통해 간 건강을 챙기고 화장품을 통해 피부를 챙길 수 있다면, 여성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갱년기 여성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갱년기, 만성피로 등을 겪으며 살게 되는데 이런 것들을 단순히 노화의 한 단계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과거에 비해 평균 수명은 늘어나고 있는데, 우리의 환경은 많은 불편 요소들을 안고 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갱년기가 일찍 일어날 수도 있으며 만성피로도가 급상승을 하게 된다. 갱년기의 증상은 잘 아는 바와 같이 피부가 얇아지고 처지며 주름지게 될 뿐만 아니라 톤도 어두워지고 보습효과도 떨어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결점을 가리기 위해 화장이 점점 두꺼워지게 된다. 또한, 피부와 관련된 증상 이외에도 골다공증, 안면홍조, 고지혈증, 요실금, 질 건조, 질 염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수면 장애와 혈관, 관절, 우울증, 기억력 감퇴, 불면증, 공황장애, 합병 등을 동반하게 된다. 여성에게는 특히 갱년기가 중요한데 여성호르몬은 임신과 출산 같은 생식조직에 관여하는 것 외에도 비생식 조직(피부, 뼈, 심장, 혈관, 중추신경, 방광, 질, 치아, 눈, 뇌 조직)에 관여하는 게 더 많기 때문이다. 이처럼 여성의 몸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는 여성호르몬이 폐경이 되면 사라지고 없으니 100세 시대를 살아야 할 우리 몸은 이후 활기찬 인생 2막을 위해서 미리 대비를 해야 한다.
포셀은 겉 피부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더불어 간 기능의 강화를 통한 피부 개선을 위해 고심 끝에 제니스를 출시하게 되었다. 호르몬의 균형을 통하여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유지하고 정신적 안정을 되찾아 건강하고 아름다운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었다고 자부한다. 제니스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서 생산되었으며 국내 굴지의 GMP 시설을 갖춘 코스맥스앤비티(주)에서 제조를 한다. 무엇보다 밀크씨슬 함량이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다. 65~80%의 고 함량 실리말린과 20~35%의 지방산(리놀레익산 함유)을 포함하고 있다.
“제니스는 단지 간에만 좋은 제품이 아닙니다. 여성이 갱년기에 들어서게 되면 호르몬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고생을 합니다. 감정의 기복도 심해지고 신체적인 불쾌감도 극에 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밀크씨슬은 이런 호르몬 조절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종합 영양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 화장품의 주요 고객들이 여성들인 만큼, 여성 고객을 배려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실제로 실리마린의 치료 효능 중에는 염증 예방, 세포사멸 유도, 약물전달 조절, 대사조절 효과, 산화스트레스 억제 효과와 함께 호르몬 조절 효과도 있다. 이를 통해 실리마린이 우리 몸 전체 기능을 총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면역 강화제품, 건강증진 제품임을 알 수 있다. 특히나 코로나19의 위협을 받고 있는 지금, 간 기능이 저하되면 중증 악화나 사망률이 크게 높아진다 한다. 제니스가 코로나19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것임을 기대해본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각 기능이 쇠태해지고 노화라는 불가항력적인 생리적 변화를 겪게 됩니다. 특히 여성들은 이러한 변화로 인해 몸매가 무너지고 임신, 출산, 스트레스 등으로 기미가 찾아오고 까칠한 피부가 됩니다. 나이가 더 들어 검버섯까지 생기곤 하죠. 저희는 화장으로 얼굴을 가리는 게 아니라 화장하지 않고 립스틱 하나만 바르고도 자신 있는 모습으로 외출 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이런 여성의 희망을 포셀이 이뤄내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건주 대표의 철학이야 말로, 가장 건강한 미(美)에 대한 추구라고 할 수 있다. 이제까지 27년간의 노하우로 제품을 개발해 온 이건주 대표의 포셀이 앞으로 50년을 넘기도록 꾸준하게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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