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6,767명이고 이 중 11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하루 사이에 확진자는 483명이 늘어 6,767명, 격리해제는 118명으로 10명이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전일대비 390명이 증가하였고, 경북은 65명이 늘어 1,049명이다. 그 외에는 경기가 10명, 서울이 3명 등 증가가 주춤세에 있다. 메르스나, 사스 등의 전례를 보면 기온이 상승하면서 증가세가 한풀 꺾인 점으로 보아 조기에 종식될 것이라는 전망과 기온이 높은 지역 등에도 창궐하는 것으로 보아 년말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문가의 견해도 있어, 앞으로 코로나 사태가 언제 종식될지 주목된다.
출처=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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