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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

30분 만에 부동산이 디지털 자산으로- 부동산 MCP 플랫폼

-아발란체 기반 '사하라 MCP'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 출시 -혁신적인 부동산 디지털화 솔루션,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로 주목

사하라 리얼테크 정민호 대표는 "부동산 디지털화의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 구축이 목표"라며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을 높이고, 투자 접근성을 민주화하여 새로운 자산 클래스를 창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기술이 부족한 분야에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듯이, 부동산 토큰화 분야에서도 그런 역할을 하는 플랫폼이 되고 싶다"며 "누구든지 SAHARA 토큰을 지불하고 부동산을 디지털화할 수 있지만, 이후 시장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는 온전히 소유자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우리의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사하라 MCP 플랫폼이 부동산 토큰화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베타 운영 중인 사하라 리얼테크 웹사이트-사하라 리얼테크 제공
현재 베타 운영 중인 사하라 리얼테크 웹사이트-사하라 리얼테크 제공

[서울, 2025년 7월 13일] - 7년간 글로벌 럭셔리 부동산 디지털화를 선도해온 사하라 리얼테크가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한 모든 부동산을 단 30분 만에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으로 변환할 수 있는 혁신적인 표준 프로토콜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코넬대학교가 개발한 아발란체 프로토콜을 활용한 '사하라 MCP(Model Context Protocol) 플랫폼'이 부동산 토큰화 영역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부동산 RWA(Real World Asset) 토큰화가 수개월이 걸리던 것과 달리, 이 플랫폼은 30분 내에 실물 부동산을 디지털 자산으로 변환할 수 있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 증권사들이 ST(Security Token, 토큰증권) 개발 시 이 표준 프로토콜을 활용할 수 있어 기존 금융 인프라와의 연계 가능성도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폭발적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 사하라가 표준 선점 나서

글로벌 부동산 토큰화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신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은 2024년 말 152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85% 성장했다. 디로이트는 이 시장이 2035년까지 4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아발란체 생태계에서 부동산 토큰화가 활발해지고 있다. 아발란체 재단은 Vista 이니셔티브를 통해 500억 달러를 토큰화 자산에 직접 투자하고 있으며, 미국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는 2,400억 달러 규모의 부동산 등기부를 아발란체에서 토큰화하는 미국 최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사하라 리얼테크 관계자는 "현재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토큰화 처리 시간과 표준화 부족"이라며 "기존 RealT, Propy 같은 플랫폼들이 개별적으로 토큰화를 진행하면서 파편화된 시장을 형성했다면, 사하라 MCP는 표준 프로토콜을 제시하여 시장 통합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30분 토큰화의 비밀, '5개 오라클' 분산 검증 시스템

사하라 MCP 플랫폼의 핵심 기술은 분산화된 전문가 오라클 네트워크다. 감정, 평가, 세무, 법률, 인증(보안)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각 독립적인 오라클 풀을 구성하여 부동산 디지털화 과정을 검증한다. 이는 기존 중앙화된 검증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투명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이다.

검증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부동산 등록 신청 ▲5개 오라클 풀에서 동시 검증 진행 ▲3/5 이상 합의 도달 시 디지털화 승인 ▲스마트 컨트랙트 자동 실행으로 토큰 발행. 이 과정은 아발란체 블록체인의 높은 처리 속도(1-2초 트랜잭션)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전체 프로세스가 30분 내에 완료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다중 검증 시스템이 기존 플랫폼들과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라고 평가한다. 한 블록체인 전문가는 "기존 부동산 RWA 프로젝트들이 개별적으로 토큰화를 진행하면서 파편화된 시장을 형성했다면, 사하라 MCP는 표준 프로토콜을 제시하여 시장 통합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검증된 전문가 팀과 파트너십 네트워크

사하라 MCP 플랫폼의 신뢰성은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 팀 구성에서 나온다. 핵심 운영진은 블록체인 풀스택 고급 엔지니어, 국내외 부동산 금융 분야 30년 경력의 전문가, 국내외 부동산 전문 변호사, 세무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글로벌 확장을 위해 론스타 출신 해외 부동산 투자 전문가와 부동산 프로젝트 및 자산 운용 라이센스를 보유한 PM, 회계 전문가까지 영입하여 기술적 구현부터 법적 컴플라이언스, 실제 운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확보했다.

또한 국내 주요 로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각종 규제 이슈에 대한 법적 자문 체계를 구축하여, 부동산 토큰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SAHARA 토큰 생태계와 DeFi 통합

기관투자자 67% "토큰화 자산 투자 계획", 시장 확신 높아져

기관투자자들의 토큰화 자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기관투자자의 67%, 고액자산가의 80%가 토큰화 자산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BlackRock의 BUIDL 펀드는 6,574억 원의 자산운용규모(AUM)를 달성하며 세계 최대 토큰화 펀드로 성장했고, KKR은 Securitize를 통해 아발란체 기반 사모펀드를 토큰화했다. JPMorgan도 자체 토큰화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전통 금융기관들의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다.

플랫폼은 SAHARA 토큰을 중심으로 한 자체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SAHARA 토큰은 ARC-20 표준을 따르며, 거버넌스, 스테이킹, 유틸리티, 보상 등 다중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아발란체 DeFi 생태계와의 완전한 통합을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AVAX 등 주요 암호화폐와 직접 스왑이 가능하다. Trader Joe, Pangolin 등 주요 DEX와 연동된 유동성 풀을 통해 즉시 거래할 수 있으며, 크로스체인 브리지를 활용해 다른 블록체인 자산과의 교환도 지원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검증 작업에 참여할 때 일정량의 SAHARA 토큰을 스테이킹해야 하며, 정확한 검증 시 보상을, 잘못된 검증 시 패널티를 받는 시스템으로 검증의 정확성을 보장한다. 모든 보상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자동으로 분배되어 투명성을 확보했다.

글로벌 표준화를 통한 시장 확장, 2027년 유럽 진출 목표

사하라 MCP 플랫폼의 가장 큰 차별점은 글로벌 표준화 가능성이다. 플랫폼은 각국의 부동산 법규와 정책 차이를 자동으로 매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동일한 기술 표준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부동산 디지털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술적으로는 ISO 19152 (LADM) 토지 관리 도메인 모델을 준수하며, RICS(영국 왕립 측량사 협회) 표준과 USPAP(미국 부동산 감정평가 표준)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평가 기준을 통합했다. 또한 RESTful API를 통해 기존 부동산 시스템과의 연동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운영 중인 해외 부동산 및 국내 부동산 업체들은 MCP API를 연동해 기존 시스템에 부동산 토큰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이는 B2B2C 모델로, 기존 업체들이 고객에게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시장 전망과 단계별 확장 계획

글로벌 부동산 시장 규모는 약 300조 달러로 추정되며, 이 중 디지털화 가능한 시장만으로도 수십조 달러 규모로 예상된다. 기존 부동산 토큰화 솔루션들이 높은 진입 장벽과 복잡한 절차로 대중화에 한계를 보인 반면, 사하라 MCP는 표준화된 프로토콜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자신했다.

사하라 리얼테크는 2025년 3분기 한국 내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분기 정식 베타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후 2026년 상반기 일본·싱가포르 등 블록체인 규제가 우호적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장하고, 2027년에는 유럽 MiCA 규정에 준수하여 EU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여러 부동산 개발업체와 자산 운용사들이 플랫폼 연동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금융권에서도 새로운 투자 상품 개발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기술의 민주화, 선택의 자유

사하라 MCP 플랫폼의 철학은 '기술의 민주화'다. 이더리움에서 누구나 가스비를 지불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할 수 있듯이, 사하라 플랫폼에서도 누구나 SAHARA 토큰을 지불하고 부동산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디지털화 완료 후의 활용 방식은 소유자의 완전한 자유 선택에 맡긴다는 점이다. 기술에 익숙한 사용자는 독립적으로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기술이 부족한 사용자는 플랫폼 생태계 내에서 마케팅, 거래 중개, 자산 관리 등의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장 전망과 로드맵

글로벌 부동산 시장 규모는 약 300조 달러로 추정되며, 이 중 디지털화 가능한 시장만으로도 수십조 달러 규모로 예상된다. 기존 부동산 토큰화 솔루션들이 높은 진입 장벽과 복잡한 절차로 대중화에 한계를 보인 반면, 사하라 MCP는 표준화된 프로토콜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사하라 리얼테크는 2025년 3분기 한국 내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분기 정식 베타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후 2026년 상반기 일본·싱가포르 등 블록체인 규제가 우호적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장하고, 2027년에는 유럽 MiCA 규정에 준수하여 EU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여러 부동산 개발업체와 자산 운용사들이 플랫폼 연동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금융권에서도 새로운 투자 상품 개발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업계 반응과 전망: "부동산 토큰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블록체인 업계 전문가들은 사하라 MCP 플랫폼이 부동산 토큰화 시장에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30분이라는 혁신적인 처리 시간과 글로벌 표준화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다는 반응이다.

한국블록체인학회 관계자는 "기존 부동산 RWA 프로젝트들이 개별적으로 토큰화를 진행하면서 파편화된 시장을 형성했다면, 사하라 MCP는 표준 프로토콜을 제시하여 시장 통합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특히 5개 오라클 분산 검증 시스템은 신뢰성 측면에서 기존 중앙화 방식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이라고 평가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국내 한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관계자는 "고객들의 부동산 투자 다변화 니즈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소액 분할 투자가 가능한 토큰화 서비스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라며 "특히 30분 내 처리가 가능하다면 기존 복잡한 절차의 획기적 개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업계도 주목하고 있다. 한 증권사 디지털자산 담당자는 "ST(토큰증권)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부동산 토큰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하라 MCP 같은 표준화된 프로토콜이 나온다면 기존 금융 인프라와의 연계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민호 대표는 "부동산 디지털화의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 구축이 목표"라며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을 높이고, 투자 접근성을 민주화하여 새로운 자산 클래스를 창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기술이 부족한 분야에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듯이, 부동산 토큰화 분야에서도 그런 역할을 하는 플랫폼이 되고 싶다"며 "누구든지 SAHARA 토큰을 지불하고 부동산을 디지털화할 수 있지만, 이후 시장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는 온전히 소유자의 선택에 맡기는 것이 우리의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CTG 그룹과 키미야AI와의 협력을 통해 부동산 토큰화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리조트나 호텔에 투자한 토큰 보유자들이 AI 키오스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자산 현황을 확인하고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사하라 MCP 플랫폼이 부동산 토큰화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하라 리얼테크 소개

사하라 리얼테크는 2018년 두바이 정부대행 쿠리그룹과 두바이 부동산 인증 센터와 MOA 체결을 시작으로 실물 부동산 디지털화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라오스 비엔티안 탓루앙 경제특구 내 반얀트리 닉팔도 라구나 골프텔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발리 세미냑 리조트, 대한민국 강원도 반얀트리 레지던스 등 글로벌 럭셔리 부동산 프로젝트의 디지털화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센터 디지털화 초기 사업 자산 디지털 유동화에 참여하여 중장기 자산의 토큰화을 준비 중에 있으며, 코넬대학교가 개발한 아발란체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MCP 시스템을 구축하여 글로벌 부동산 토큰화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정민호 대표는 호주에 본사를 둔 CTG 그룹의 디지털 아시아 기술 담당으로 임명되어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 디지털 자산 운용에 참여하며 한국을 디지털 자산의 허브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싱가포르 인공지능 전문 기업 키미야AI의 한국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어 리조트, 호텔, 병원 등에서 활용되는 키오스크 디바이스 AI 에이전트 사업도 동시에 전개하고 있어 부동산과 AI 기술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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