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운동 갤러리 류가헌에서 북녘의 일상을 다룬 사진전 ‘사는 거이 다 똑같디요’가 열린다. 임종진 사진가가 북한에서 촬영한 사진 50~60점을 전시한다.
다음달 26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볼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개막 행사는 8월1일 오후 6시다. 공감아이가 주최하고 류가헌이 주관하며 통일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이 후원한다. 전시와 함께 사진집 ‘북녘의 일상, 다 똑같디요’도 출간한다.
‘사는 거이 다 똑같디요’에 전시될 사진 31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운동 갤러리 류가헌에서 북녘의 일상을 다룬 사진전 ‘사는 거이 다 똑같디요’가 열린다. 임종진 사진가가 북한에서 촬영한 사진 50~60점을 전시한다. 다음달 26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볼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개막 행사는 8월1일 오후 6시다. 공감아이가 주최하고 류가헌이 주관하며 통일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이 후원한다. 전시와 함께 사진집 ‘북녘의 일상, 다 똑같디요’도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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