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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월 9일 0시 현재 상황, 전일대비 확진자 248명, 격리해제 36명 증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9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7,382명, 누적 격리해제자는 166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일대비 확진자 수는 248명, 격리해제자는 36명이 증가하였다. 이는 확진자가 최고점을 찍었던 지난 2월 29일이후 꾸준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29일 확진자 수는 하룻동안 1,000명에 육박하는 909명이었다. 이는 신천지의 집단감염과 연관이 있다. 그 후 3월2일에 686명, 3월6일 518명, 3월9일 248명으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아직 변수는 남아있다.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집단감염(신천지 연관)이 확인되었듯이, 제2.3의 집단감염 사태가 발견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알 수 없는 신천지의 집단감염원이 숨어 있지나 않은지에 대하여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악재를 겪으면서도 우리의 방역당국은 유수의 외신으로 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앞으로도 이러한 변수를 극복하고 언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9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7,382명, 누적 격리해제자는 166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일대비 확진자 수는 248명, 격리해제자는 36명이 증가하였다. 이는 확진자가 최고점을 찍었던 지난 2월 29일이후 꾸준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29일 확진자 수는 하룻동안 1,000명에 육박하는 909명이었다. 이는 신천지의 집단감염과 연관이 있다. 그 후 3월2일에 686명, 3월6일 518명, 3월9일 248명으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아직 변수는 남아있다.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집단감염(신천지 연관)이 확인되었듯이, 제2.3의 집단감염 사태가 발견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알 수 없는 신천지의 집단감염원이 숨어 있지나 않은지에 대하여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악재를 겪으면서도 우리의 방역당국은 유수의 외신으로 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앞으로도 이러한 변수를 극복하고 언제 코로나가 종식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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