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3월30일 0시 현재 국내 코로나 19 현황, 며칠째 두자리수 증가세에 그치고 있지만, 해외유입 및 집단감염 변수로 남아

코로나19의 확진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는 있지만, 증가폭이 다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해외에서 유입된 누적 확진자 수가 476명으로 밝혀져 그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3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9,661명(해외유입 476명)이며, 이 중 격리해제자는 5,22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78명으로 며칠째 두자리수를 기록하고 있다. 해외유입 및 종교시설 등의 집단 감염이 뇌관으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출처=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코로나19의 확진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는 있지만, 증가폭이 다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해외에서 유입된 누적 확진자 수가 476명으로 밝혀져 그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3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9,661명(해외유입 476명)이며, 이 중 격리해제자는 5,22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78명으로 며칠째 두자리수를 기록하고 있다. 해외유입 및 종교시설 등의 집단 감염이 뇌관으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출처=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