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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7가지 의혹` 박순애 후보자 임명 강행 동의 못 해"

민주당 교육부장관 후보자 검증 태스크포스(TF)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들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인사청문회 없는 박 후보자의 임명 강행은 절대 동의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 더불어민주당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들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인사청문회 없는 박 후보자의 임명 강행은 절대 동의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 더불어민주당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들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인사청문회 없는 박 후보자의 임명 강행은 절대 동의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서 TF는 박 후보자의 의혹을 꼼꼼히 따져보려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이 판단할 수 있게 (후보자가) 정확하고 정직하게 답해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TF는 7가지 의혹을 제시했는데 ▲ 후보자의 위장전입 의혹 ▲ 장녀의 서울대 장학금 특혜 의혹 ▲ 장녀의 전공 무관 연구소 근무 의혹 ▲ 차남의 수시 특혜 의혹 ▲ 모친의 건축·농지법 위반 의혹 ▲ 후보자의 만취음주운전 적발과 징계 의혹 ▲ 연구용역 이해충돌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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