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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1: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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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700만 소상공인 권익보호와 현안 해결 및 제도마련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이 20일(목), 소상공인이 선정한 ‘2018년 최우수 국회의원상(초정대상)’을 수상했다.조배숙 의원은 국정감사 등 상임위 활동을 통해 유명무실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운영 실태를 지적하고, 예산확대, 인력충원 등 기능 확대를 지속적으로 촉구했으며, 최근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는 배달앱 등 O2O 서비스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수료 개선 대책 마련과 소상공인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조 의원은 민주평화당 당대표 시절,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이른바 ‘경청투어’를 진행, 매주 1회씩 현장 곳곳을 누비며 여러 소상공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한 바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민주평화당 갑질대책근절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활동, 지난 약 3개월 간 총 122건의 갑질 민원을 접수했고, 이중 47건을 해결하는 등

700만 소상공인 권익보호와 현안 해결 및 제도마련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이 20일(목), 소상공인이 선정한 ‘2018년 최우수 국회의원상(초정대상)’을 수상했다.

조배숙 의원은 국정감사 등 상임위 활동을 통해 유명무실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운영 실태를 지적하고, 예산확대, 인력충원 등 기능 확대를 지속적으로 촉구했으며, 최근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는 배달앱 등 O2O 서비스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수료 개선 대책 마련과 소상공인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조 의원은 민주평화당 당대표 시절,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이른바 ‘경청투어’를 진행, 매주 1회씩 현장 곳곳을 누비며 여러 소상공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한 바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민주평화당 갑질대책근절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활동, 지난 약 3개월 간 총 122건의 갑질 민원을 접수했고, 이중 47건을 해결하는 등 소상공인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의 민원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평을 받는다.

조배숙 의원은 “오늘 이 상은 700만 소상공인과 민생경제의 활로를 열어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앞으로 소상공인들과 함께 우리 경제의 활로를 여는 길에 모든 역량을 다 할 것이고, 민생현장의 목소리가 입법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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