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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CJ ENM 컬처토크, ‘AI 애니메이션’으로 콘텐츠 제작의 미래를 말하다

CJ ENM이 주최한 문화 소통 프로그램 ‘컬처토크’에서 이번에는 화제의 중심 기술인 AI 애니메이션이 조명됐다.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이번 토크쇼는 "AI와 애니메이션의 만남, 창작의 경계를 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최초로 AI 기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획 중인 스튜디오 ZEN의 정윤아 감독과 CJ ENM 애니메이션 사업부의 신동혁 PD가 참여해, AI 기술을 활용한 캐릭터 제작, 움직임 구현, 시나리오 보조 생성 과정 등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정 감독은 “AI는 단순한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확장시켜주는 새로운 파트너”라며 “창작자의 상상력을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효율성과 가능성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실제 AI가 제작에 일부 참여한 단편 애니메이션 시연도 함께 이뤄졌으며, AI로 생성된 배경 이미지와 캐릭터 표정 연출에 관객들은 놀라움과 호기심을 보였다. 특히, AI가 제안한 시나

CJ ENM이 주최한 문화 소통 프로그램 ‘컬처토크’에서 이번에는 화제의 중심 기술인 AI 애니메이션이 조명됐다.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이번 토크쇼는 "AI와 애니메이션의 만남, 창작의 경계를 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최초로 AI 기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획 중인 스튜디오 ZEN의 정윤아 감독과 CJ ENM 애니메이션 사업부의 신동혁 PD가 참여해, AI 기술을 활용한 캐릭터 제작, 움직임 구현, 시나리오 보조 생성 과정 등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정 감독은 “AI는 단순한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확장시켜주는 새로운 파트너”라며 “창작자의 상상력을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효율성과 가능성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실제 AI가 제작에 일부 참여한 단편 애니메이션 시연도 함께 이뤄졌으며, AI로 생성된 배경 이미지와 캐릭터 표정 연출에 관객들은 놀라움과 호기심을 보였다. 특히, AI가 제안한 시나리오 구조와 인간 작가의 감성적 조율이 결합된 공동 창작 방식은 미래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모델로 소개됐다.

CJ ENM 측은 “컬처토크는 단순한 홍보나 강연이 아니라,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대중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장”이라며 “AI뿐 아니라 XR, 버추얼 프로덕션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주제로 한 토크를 연이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AI 애니메이션 편 컬처토크는 온·오프라인으로 생중계되었으며, 토크 영상은 CJ EN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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