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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23:5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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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Cover Story] 친환경 농수축산물의 메카 전남도

‘생명산업과 안보산업’이라는 인식으로 친환경농업에 역점

[Cover Story] 친환경 농수축산물의 메카 전남도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친환경식품유통센터에 대한 수요자의 요청도 증가하고 있다. 그 바탕에는 친환경식품센터 설립을 통해 유통과정의 비용을 줄이고 신선도는 더 높은 먹을거리를 구입할 수 있다는 신뢰가 담겨있다. 친환경유통센터에 소비자와 관계기관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서울에 친환경농업의 메카 전남도의 우수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친환경유통(주)가 설립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친환경식품유통(주)” 설립
생산자의 소득과 소비자의 건강을 지키는
친환경제품의 랜드마크!!

전남도, 친환경식품 판매장 통해 우수한 먹거리 제공
전남산 농수축산물의 서울지역 유통 거점 역할을 할 ‘친환경식품유통(주)’가 강남구 개포4동 국악고교 인근에 터를 잡았다. 전라남도는 연면적 1만2천684㎡에 달하는 대규모 ‘전남친환경식품유통센터’를 전국 최초로 추진, 착공 14개월만에 준공의 결실을 거뒀다. 지난 달 26일 개장식을 가진  ‘친환경식품유통(주)’는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자리잡은 전남도가 안정적 유통망 확보를 위해 설립한 것이다.
전남도는 친환경 농수축산물의 메카로서 생산자인 농수축산농가의 소득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2011년 3월 민간투자자인 ‘친환경식품유통(주)’을 사업 시행자로 지정해 추진해왔다.
친환경식품유통(주)는 총사업비 115억을 투입해 지하 3층·지상 5층 건물을 짓고 1층에 233평 규모의 ‘친환경 식품 판매장’을 마련, 국민에게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농업은 생명산업과 안보산업’이라는 인식을 갖고 친환경농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무농약 이상 친환경농업 면적이 전국의 61%를 차지하는 등 친환경농업을 육성해왔다.

세계 최고의 유기농산물로 소비자 감동
친환경식품유통센터는 전남도의 친환경농수축산물을 안전하게 유통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 바쁜 도시인들에게 건강을 책임지는 먹거리를 제공하며 땀 흘려 정성껏 논밭을 일궈온 생산자들에게도 값진 선물을 안겨주는 등, 도·농간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장식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최석웅, 김웅주 공동대표를 비롯해, 이낙영, 김승남, 배기원, 김광진, 김동진 국회의원, 김현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광철 광주전남 재경향우회장, 김수공 농업경제대표, 이원호 농협도지부 부본부장, 황석환 국민은행 강남지역 본부장, 아시아나항공 김세영 상무, 안명수 전국주부교실 중앙회 회장, KT이홍재 본부장, 박홍기 광운대 행정학과 교수, 송정욱 광주은행 부행장, 이재식, 윤석민 강남구의회 구의원, 등 많은 내빈과 개포동주민들이 참석해 친환경식품유통센터의 개장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라남도 일자리창출과 설인철 과장은 “농어민에게는 소득창출, 서울시민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의 역할을 다해 명실상부한 친환경식품유통센터의 성공모델로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장식 행사에서는 그동안 친환경식품유통센터건립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시상이 있었다.
박 준영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전남지역에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관심을 가지고 개장식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2004년 6월 부임하자마자 친환경농업에 주력한 박 도지사는 농업을 살려야 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며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전남이 지켜야겠다는 각오로 임했다고 전했다. 주위에서는 우려를 내비쳤지만 박 도지사는 우리가 꼭 해내야 할 일이라는 사명감으로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06년부터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업으로 급식을 시작한 박 도지사는 2007년부터는 100% 친환경급식을 적용해나갔다. 박 도지사가 이런 결심을 하게 된 배경에는 당시 신병들의 생식능력평가에서 34%가 문제가 있다는 보고를 듣게 되었다며 평생 유기농을 해왔던 한 분이 자신의 아들을 데리고 생식능력을 검사한 결과 신병들보다 3배나 생식능력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욱 친환경식품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소개했다.
부족한 예산에 대해 “전라남도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장성해서 결혼했는데 자녀를 낳을 수 없다면 얼마나 많은 돈을 들여 자녀를 갖기 위해 고생하며 돈을 투자하겠는가.”라는 이야기를 했다며 그런 맥락에서 지금 투자를 하자고 설득했다고 전했다.

친환경식품 생산을 위한 소비자의 협력과 믿음이 필요
박 도지사는 현 센터에서 판매하는 식품의 종류가 부족할지 모르지만 친환경으로 생산된 것이 아니면 팔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지금 전남에서는 소, 돼지 사육뿐 아니라 수산물도 친환경으로 키우는 사람들을 많이 늘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박 도지사는 수산물의 경우 항생제를 투여하는 양식을 금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100%친환경농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말한 박 도지사는 개포동 주민들로부터 관심과 믿음을 가지고 힘을 실어달라며 그렇게 되면 전남뿐만 아니라 전국의 친환경생산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했다. “생산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양심껏 해서 몸에 축적되는 항생제를 쓰지 않고 유전자를 어떻게 바꿀지 모르는 제초제나 질병을 가져올 비료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전남에는 현재 미생물센터가 많이 만들어졌고 미생물을 만드는 기업만 해도 170여 개가 들어와 있다. “22개시.군 농업기술센터에는 미생물을 배양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했다. 전라남도를 믿어 달라.” 박 도지사는 이런 시설들이 확산되면 대한민국의 모든 농민들이 친환경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유통 혁명의 허브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 김현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식품농업유통센터 개장축하를 전하며 친환경식품에 대한 소비가 촉진된다면 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도시민의 건강을 책임져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을 뚫으면 서울을 뚫고 대한민국을 뚫을 수 있다. 강남 개포동 주민들은 자긍심이 뛰어나고 친환경 농산물에 관심이 많다.”며 주민들이 노력해, 주민 건강한 생활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농가소득 향상과 도시민 건강에 기여한 전남도의 친환경제품을 애용한다면 “꿩 먹고 알 먹고, 도량치고 가재잡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一石二鳥(일석이조), winwin...”라고 표현해 개장식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 위원장은 전남친환경식품의 가교역할을 상기하며 전남도가 친환경식품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는 전남도와 협상을 맺었음을 전하며 전남도에서 생산하는 식품을 서울시민에게 공급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재경향우회 김광철 회장은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땅의 농산물이 친환경식품이 되어 서울 도심에서 만날 수 있음을 반갑게 생각하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도사가 되고 구매자가 되어 활성화하는데 기여하자.”고 말했다. 친환경식품유통(주) 최석웅 대표는 답사를 통해 “현재 우리는 우리의 먹거리를 우리 스스로 선택하는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다.”며 생명을 지키는 안심먹거리인 친환경식품 대부분이 녹색의 땅 전남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수도권 소비자와 전남생산자와의 교량역할을 하는 곳으로서 문을 연 유통센터의 의미가 남다름을 전했다. “전남의 텃밭을 두었다”고 생각하는 자리가 되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힌 최 대표는 친환경식품유통센터가 전남친환경식품의 홍보 및 판매의 전진기지로서 유통 혁명의 허브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낙영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강서구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조사를 했는데 아토피와 천식 등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공기오염, 새집증후군, 잘못된 식품생활, 환경호르몬 등의 요인이 있지만 식생활을 바꾸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식품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비료를 많이 쓴 상추가 더 윤기가 나고 부드러운 데 반해 유기농 상추는 외관상으로는 눈길을 끌지 못한다. 하지만 비료를 많이 쓴 상추는 일주일 안에 썩어도 유기농 상추는 마르기만 한다.”며 눈에 보이기에 좋은 식품보다는 눈에 못나보여도 친환경식품을 먹는 것이 개인과 가정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국회의원은 전국의 친환경식품 생산의 61%를 전남에서 차지하고 있을 만큼 타지역에 비해 유기농업에 매진해온 메카로서 전라남도가 가장 열심히 해왔음을 자신있게 말했다. 또한 이 국회의원은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 대한민국 유일하게 노벨상을 받고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신 故김대중 대통령, 바둑왕 이세돌, 최고의 프로골퍼 최경주와 신지혜의 공통점은 성장기에 전남친환경식품을 먹고 자랐다는 것”이라고 해 다시한번 전남의 친환경농산물의 진가를 증명하기도 했다. 이 국회의원은 친환경농산물이 일반 마트에서는 비싸지만 직거래방식의 유통센터가 생긴 만큼 유통마진이 줄어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친환경식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기농 성공 정착의 해’
이처럼 친환경식품산업에 대한 공직자와 민간생산자간의 합심된 마음과 힘을 모아 친환경농업 1번지, ‘녹색의 땅 전남’을 일궈온 전남은 올해를 ‘유기농 성공 정착의 해’로 정하고 유기농업을 통한 ‘잘 사는 농업인, 행복한 소비자, 건강한 자연’을 일궈 농업 운명을 바꿔나가고 있다. 전남도는 올해 초 김대중 강당에서 박준영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친환경농업인과 관련 공직자, 민간인증기관 대표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농 성공 다짐대회를 개최하는 등 친환경농업에 대한 열의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 유기농· 무농약 인증면적의 61%를 차지하고 있는 전남이 세계 최고의 유기농 생태농경단지를 조성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대내 외에 알리고 유기농을 성실히 실천해 소비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 유기농산물을 생산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세계 최고의 유기농산물만이 소비자를 감동시킬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좀더 노력해 FTA에 대응, 우리 유기농산물을 국내시장은 물론 거대 일본시장과 중국의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수출전략상품으로 육성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친환경식품유통센터 설립 배경
친환경 제품 전문 판매장인 친환경유통센터(주)는 유통센터 시운전을 거쳐 지난 달 26일 개장식을 갖고 앞으로 생산자인 농어민과 축산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믿고 구입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좋은 모델이 될 전망이다. 박내영 전남도 경제산업국장은 “친환경식품유통센터는 생산자는 소득을, 소비자는 건강을 지키는 명실상부한 친환경제품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친환경식품유통센터(주)’설립 배경은 전라남도 도지사를 지낸 前 박태영 도지사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 시장으로 부터 現 개포동 시유지를 전남도청 소유로 매입하게 되었다. 그후 이 땅을 도에서 설립한 전남무역(주)를 통하여 일반 마트매장으로 운영하던 중 現 박준영 도지사의 확고한 친환경농산물 재배 확대 및 유통에 기여 하고자 민간투자사업(BTO)으로 現 친환경식품유통센터 건물을 건축하게 된 것이다. 지금껏 많은 지자체에서 서울. 경기 수도권지역에 지역 특산물 매장을 운영하였으나 성공한 매장이 없이 모두 낙향을 하는 씁쓸한 결과를 초래했다. 전남도는 친환경의 중심지로서 전국 친환경의 재배의 61%가 넘는 면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친환경이 농심의 주요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 및 전남 특산물의 판로를 개척하겠다는 단호한 의지로 친환경센터 설립을 추진한 것이다. 이는 전남도의 친환경 농수산식품을 전국적으로 유통할 수 있는 유통망을 확실하게 갖추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유통구조의 혁신을 가져온 친환경식품유통(주)
김웅주 친환경식품유통(주) 대표는 “친환경식품유통센터를 통해서 농수산식품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소득이 돌아가고, 소비자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상품들을 많이 만나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또한 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 쇼핑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전라남도의 맛과 멋을 알리고 남도의 아름다운 곳을 소개하여 관광산업에도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친환경식품유통센터에 공급된 농산물의 경우 유통구조의 대혁명을 가져왔다며   중간도매상 없이 직접 전라남도 농가들을 다니며 모았다고 설명했다.
“직접 주고 직접 팔고 유통구조의 대혁명이 온다. 농가들은 헐값이 아닌 제값을 받게 된다.전남도는 도정을 알려서 좋고 소비자들도 안전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이다. 또한 농가도 살리는 길.”이라며 전남도와 소비자와 농가가 삼위일체가 되는 시너지효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 대표는 마지막 남은 시간을 고향을 위한 사업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기업은 소비자에 의해 소비자를 위해 살아야하고 소비자로 인해 이익이 왔으면 그것을 소비자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한 김 대표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기업을 운영하면 오래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와 더불어 사는 기업만이 오래 살아남는다.” 김 대표는 항상 이런 철학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해왔다며 이익은 자연적으로 창출되는 것이라는 마음을 갖고 돈을 목표로 하는 기업경영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돈을 쫓아가다보면 소비자에게 외면당한다.” “솔직해라.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알면서 하는 잘못은 죄악이다. 자기가 잘못했으면 솔직히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김 대표는 고향의 일꾼들이 될 후배들에게도 당부를 잊지 않았다.
“아직 회사가 초창기에 있는 상황이니 같이 세워가면서 같이 나누자.”며 사무실 직원들과 매장 내 판매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대표는 전라도의 농산물이 친환경으로 대세를 이루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을 약속했다. 기존의 지자체에서 운영했던 서울 내 친환경매장들이 실패한 이유에 대해 안일함의 태도를 지적하며 공급자의 관점이 아닌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한 마케팅과 서비스 차원에서의 해결방안을 언급하며 무엇이 도민을 위한 것인지 판단해서 접근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기농업의 미래를 위한 행보
김 대표는 친환경식품유통센터가 앞으로 전라도의 좋은 제품을 많이 구비하는 홍보관으로서 안테나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급식자재도 공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1차적으로는 제품전시와 판매를 하면서 이곳을 기본으로 하반기에는 학교급식을 들어가려한다. 그것이 안정되면 점차 프렌차이즈사업을 해나갈 방향이다.” 향후 계획과 관련해 김 대표는 친환경식품유통센터를 최고급 친환경 매장과 전남산 특산물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뒤 이 매장을 기준으로 수도권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학교급식을 추진할 것임을 전했다. 또한 친환경농산물 로드샵인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인 모두가 일궈낸 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한 유기농이 농가의 대안이라는 사실이 자명해지고 있다. 유기농업의 변방이던 우리나라도 이제는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유기농업국가의 위상을 제고하며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농업인부터 유기농업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유기농산물을 생산에도 박차를 가해야한다.
전남은 이제 유기농업도시의 명예를 안고 서울의 친환경식품유통센터에 입성했다. 이는 친환경농업산업을 바탕으로 전라도인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일궈낸 성과이다. 친환경식품유통(주)는 전남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좀더 대중적으로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유통문화를 만들어 갈 결연한 사명감으로 출발의 첫걸음을 옮기고 있다. 소비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 유기농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친환경식품유통(주)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이다.

유기농업의 미래를 위한 행보
김 대표는 전남친환경식품유통센터가 앞으로 전라도의 좋은 제품을 많이 구비하는 홍보관으로서 안테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급식자재도 공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1차적으로는 제품전시와 판매를 하면서 이곳을 기본으로 하반기에는 학교급식을 들어가려한다. 그것이 안정되면 점차 프렌차이즈사업을 해나갈 방향이다.” 향후 계획과 관련해 김 대표는 친환경식품유통센터를 최고급 친환경 매장과 전남산 특산물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뒤 이 매장을 기준으로 수도권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학교급식을 추진할 것임을 전했다. 또한 친환경농산물 로드샵인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인 모두가 일궈낸 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한 유기농이 농가의 대안이라는 사실이 자명해지고 있다. 유기농업의 변방이던 우리나라도 이제는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유기농업국가의 위상을 제고하며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농업인부터 유기농업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유기농산물을 생산에도 박차를 가해야한다.
전남은 이제 유기농업도시의 명예를 안고 서울의 친환경식품유통센터에 입성했다. 이는 친환경농업산업을 바탕으로 전라도인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일궈낸 성과이다.
전남친환경식품유통센터(주)는 전남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좀더 대중적으로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유통문화를 만들어 갈 결연한 사명감으로 출발의 첫걸음을 옮기고 있다.  소비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 유기농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남친환경식품센터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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