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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5:4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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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J&S Tech 곽태진 회장

환경을 지킨다는 사명감

J&S Tech 곽태진 회장

J&S Tech 곽태진 회장

청소의 개념을 넘어 환경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마음까지 깨끗하게..

J&S Tech 세정제, 완벽한 살균력에 건축물의 변색조차 복원하는 경이로움!!

부패와 오염이 쉽게 발생하는 여름철이 다가오면 청결의 유지와 함께 각종 세균으로 인한 질병의 걱정도 같이 증가한다. 닦고 씻고 소독해도 허점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럴 때 우리는 환경의 청결도를 유지하기 위한 시중의 여러 세정제품을 찾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광고만큼의 효과를 갖는지는 사실 의문이다.

J&S Tech 곽태진 회장은 자사의 세정제에 대한 품질만큼은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그가 뒤늦게 세정제 사업에 뛰어든 것도 그 품질 하나로, 그가 가진 독실하고 정직한 기독교 정신과 일상의 청결을 완수하고자 하는 의지가 하나로 통합된다.

발수제를 바르려다 힌트 얻은 사업

J&S Tech의 곽태진 회장이 세정제를 제조하기 시작한 것은 우연이었지만 그의 가치관과 결부시켜 생각하면 그것은 어쩌면 필연이었는지도 모른다.

“건축업을 하는 지인이 지어준 집인데 집주인이 어디선가 물이 새는 것 같다고 보수공사를 요청 하더랍니다. 그런데 아무리 여기저기 훑어봐도 원인을 못찾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발수제를 발라 보는 것이 어떻겠냐 하고 제안을 했지요. 분무기를 이용해 발수제를 발라주면 코팅의 효과로 물이 새지 않으니까요. 그때 옆에서 듣고 있던 또 다른 지인이 그동안 집에 먼지도 많이 쌓이고 곳곳에 곰팡이도 있으니 기왕이면 세정제로 깨끗이 집을 닦고 발수제를 발라 주는게 더 좋지 않겠냐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의 세정제로 곰팡이등 집안 곳곳의 오염을 제거하고 발수제를 바른 그 집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깨끗한 외관을 유지하고 있다. 그때 곽태진 회장은 이 세정제가 유망한 사업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 37 년간 국방기술품질원에서 근무했다. 현직에서 은퇴를 하고 난 후에 시간적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삶을 살고자 했으나 그가 믿는 하나님이 새로운 길을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이 세정제 사업에 뛰어 들었다. 국방기술품질원에서 품질에 대한 평가만을 줄곧 해왔기 때문에 세정제의 품질 하나만큼은 유지할 자신감이 있었다고.

사람의 영혼까지 깨끗이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자부심

곽태진 회장은 세정제 사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걸레 한 장에 우리 세정제를 묻혀 닦으면 그곳은 곰팡이는 물론 오염으로 변색된 표면조차도 원래대로 복원되는 만큼 거주자의 영혼도 맑고 깨끗해진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합니다. 저의 종교가 기독교인데 종교관과도 일치하는 일이라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합니다. 제가 실행하는, 한 번의 청결로 한 사람과 그 주변사람 나아가 우리나라가 깨끗해진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습니다.”라 말한다.

곽태진 회장은 세정제 사업에 관심을 가진 후 이 분야에 대해 상당한 공부를 했다. 37 년간 공직 생활을 하다 보니 사업의 여러 절차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는 사업에 관한 강의를 신청해 들었다. 거기서 그는 인상 깊은 강의를 듣게 된다. 강사가 책 한 권을 권하는 것 이였다.“그 책을 사서 읽어보았어요. 책에 등장하는 사람이 사업에 실패하고 이혼도 당해서 삶이 엉망진창이 되었는데 어느 날 친한 친구가 찾아와서 그 사람의 더럽고 어지럽혀진 방을 말끔히 청소를 해주었고 깨끗해진 방을 보는 순간, 그 사람은 ‘나도 다시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그래서 그가 ‘당장 몸으로 할 수 있는 청소를 해보자’해서 20년 만에 큰 청소업체로 키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곽태진 회장은 서점에서 청소에 관한 온갖 서적을 구입해 읽었다. 책에서 얻은 지식들을 토대로 자신의 세정제 사업에 조합하고 접목했다.“사람들은 보통 청소하는 걸 귀찮아합니다. 그러나 저는 남들이 어려워서 못하는 부분을 해결해주고 그로 인해 마음을 닦아낸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세정제 사업을 하고부터는 길을 걸을 때에도 주변 환경이나 사물이 그냥 보이질 않습니다. 청소에 대한 새로운 감각이 생기고 나니 집이나 사무실 등의 청소나 관리를 보면 그곳의 흥망이 보일 정도입니다.”

실험을 통해 확인한 강도 높은 살균력

곽태진 회장은 J&S Tech에서 생산하는 세정제의 살균력에 대해 대기업에서 판매하는 그 어떤 제품보다 효과가 우수함을 확신하며 “우선 친환경 제품입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TV 광고에 나오는 유명 제품과 저희 제품의 살균력을 시험해 봤습니다. 우리 제품만이 각종 병원균 등의 세균에 대해 100% 살균력을 갖는다는 걸 확인했어요. 사실 소비자들은 살균제 등을 쓰지만 그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잖습니까?, 저는 유명회사의 제품들과 공개적으로 실험을 했으면 어떨까 합니다. 저희 제품은 환경에 대한 엄격함으로 유명한 캐나다에도 수출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곽 회장은 전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실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세균이 사멸되는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우수함을 보여준다고 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 벌어서 남주자

사업초기이지만 곽회장은 기업이익에 대해‘벌어서 남 주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오래 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예를 보면 그들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통해 좋은 쪽으로 돈을 쓰기 때문에 그런 선행 등의 요인들이 부자가 되도록 도움을 준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직하게 살자, 당장의 이익이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 길게 보자, 라는 다짐을 합니다.”

J&S Tech는 대기업 프랜차이즈 회사와 현재 정기적 세정서비스 협력을 맺고 있다. 그리고 곽 회장의 터전이라 할 수 있는 군부대에도 시연을 통해 영업하고 있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세균으로 인해 식중독이 걸리면 전투력이 저하되고 또 여러 오염을 제거하기 위해 상당수의 군인들이 동원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외식업체와의 MOU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J&S Tech의 제품으로 국민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문화 창조에도 일조할 생각이다.

서울, 대한민국은 물론 나아가 인류의 건강과 세계 환경의 지킴이가 되는 것이 J&S Tech곽태진 회장의 궁극적 목표이고 하나님이 주신비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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