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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KT, 광화문 KT 온마루서 스포츠 팝업 체험 전시 선보여

KT 위즈·소닉붐·롤스터의 역사와 AI 체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KT, 광화문 KT 온마루서 스포츠 팝업 체험 전시 선보여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이해를 돕기위한 AI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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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 2층에 위치한 ‘KT 온마루’에서 KT 스포츠 구단의 발자취와 팬 응원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KT Sports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전시는 프로야구단 KT 위즈를 비롯해 프로농구단 KT 소닉붐, e스포츠팀 KT 롤스터 등 KT가 운영하는 스포츠 구단들의 주요 역사와 상징적인 순간을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고객 참여형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전시장 내에서 KT 스포츠 구단과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으며, 남겨진 메시지는 대형 LED 월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또한 KT 위즈와 KT 소닉붐 선수들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각 구단의 역사와 우승 장면을 담은 헤리티지 갤러리, 공식 유니폼 및 응원 굿즈 전시, AI 기술로 복원한 응원 영상, KT 롤스터 선수 관련 e스포츠 물품 등 여러 볼거리가 마련됐다.

KT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체험 요소도 전시에 더했다. ‘AX 로봇 드로잉’ 코너에서는 관람객 사진을 바탕으로 로봇이 캐리커처를 그려주며, ‘AX 포토 어시스트’에서는 AI 기능을 이용해 KT 스포츠 응원 인증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포츠 커스텀 DIY’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KT 스포츠 구단 응원 와펜 키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응원 굿즈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팝업 전시 개장을 기념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 관련 퀴즈에 참여하거나 개인 SNS에 관람 후기를 올린 방문객에게는 즉석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된다. 경품으로는 KT 스포츠 굿즈, 친환경 에코백, 우드 액자, DIY 키링 등 다양한 기념품이 준비됐다.

KT 온마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KT는 이번 전시가 스포츠와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들이 KT 스포츠의 역사와 응원 문화를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만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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