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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K팝 걸그룹 '베몬', 신곡 뮤비 글로벌 유튜브 뮤비 차트 정상

YG소속 베이비몬스터, '스턱인더미들' 일간 조회수 1위 차지...세계 각국서 인기

K팝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
K팝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베몬)가 신곡 '스턱 인 더 미들'(Stuck In The Middle)로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3일 유튜브가 공개한 지난 1일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 뮤직비디오는 주류 팝 시장인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두루 인기를 누리며 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인 YG는 "특별한 퍼포먼스 없이 오롯이 보컬로만 완성된 발라드곡인 점을 고려하면 이들의 음악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남다른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턱 인 더 미들'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하루가 지나지 않아 1천만뷰를 기록한 데 이어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에도 올랐다.
'스턱 인 더 미들'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드레스 차림과 한 편의 판타지 동화를 떠올리게 하는 영상미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곡은 오는 4월 발매 예정인 첫 번째 미니음반의 선공개곡으로,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에 멤버들의 유려한 보컬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달 19일 데뷔곡 '배터 업'(BATTER UP) 뮤직비디오가 공개된지 53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2억회를 돌파하며 돌풍을 모으고 있다.
YG측에 따르면 이는 역대 K팝 그룹 데뷔곡 뮤직비디오 중에서 2억회를 가장 빨리 돌파한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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