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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19: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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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LA 한인단체 민주평통, 내년 봄 이산가족 북한 방문 추진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의 한인단체 '민주평통이' 2019년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있다.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는 지난 26일 민주평통 서영석 회장과 만나 현재 로스엔젤레스에는 이산가족이 2~30명 정도 있으며 이들 이산가족드로가 평통위원들을 모집해 2019년 초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서 회장은 '이북에 가족이 있는 분들이 이산가족 차원에서 가고 싶어한다는 분들도 있다'며 방북과 관련해 이산가족이 북한의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고향을 방문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고 말하며, 하루 빨리 이산가족들도 북한의 가족들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또한 방북단을 모집해 북한 방문을 하는것 또한 기대하고 있다.서 회장은 미국 정부가 문호를 여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갈 수있다면 봄에라도 방문단을 모집해 북한에 가볼 계획을 하고있다.현재 미국인이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선 여러절차가 필요한 상태이지만, 최근 미국정부가 북한에 대해 문호를 열고

LA 한인단체 민주평통, 내년 봄 이산가족 북한 방문 추진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의 한인단체 '민주평통이' 2019년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있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는 지난 26일 민주평통 서영석 회장과 만나 현재 로스엔젤레스에는 이산가족이 2~30명 정도 있으며 이들 이산가족드로가 평통위원들을 모집해 2019년 초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이북에 가족이 있는 분들이 이산가족 차원에서 가고 싶어한다는 분들도 있다'며 방북과 관련해 이산가족이 북한의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고향을 방문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고 말하며, 하루 빨리 이산가족들도 북한의 가족들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방북단을 모집해 북한 방문을 하는것 또한 기대하고 있다.
서 회장은 미국 정부가 문호를 여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갈 수있다면 봄에라도 방문단을 모집해 북한에 가볼 계획을 하고있다.

현재 미국인이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선 여러절차가 필요한 상태이지만, 최근 미국정부가 북한에 대해 문호를 열고 있으며, 남북한 철도사업을 지지하는 만큼 연장선상에서의 방북은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LA에선 한인단체인 민주평통뿐만이 아닌 상공회의소 역시 경제교류를 위한 북한 방문 논의를 하는 등의 북한 방문에 대해 많은 단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2019년 초 열릴 가능성이 있는 제2차 미북 정상회담과 그 이후의 관계 발전에 따라 방북을 추진하려는 LA의 단체들이 방북 성사의 관건이 될것이라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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