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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23:5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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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LCD정착한 차량용 블랙박스 선도기업 ㈜레코디아 박원일 대표

2개의 LCD 적용으로 편리성 극대화 recodia V1 HD

LCD정착한 차량용 블랙박스 선도기업 ㈜레코디아 박원일 대표

기업가정신 발휘한  쌍두마차의 기업문화  

세련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 점령 기대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해 소비자들한테 필수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HD 화질을 기본으로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중 LCD 모니터를 장착한 제품이 대표적이며 현장에서 멀티미디어 기기를 연결하지 않고 바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의 호응이 매우 높다. LCD 모니터를 내장한 차량용 블랙박스는 제품의 장착에서 영상 확인, 제품의 상태 확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편리함을 제공하고 이러한 형태의 제품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전자제품의 특성은 디자인 기술력이 있어야하는데 레코디아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경쟁사 제품에 비해 발열로 인한 저항이 적어 쉽게 마모되지 않으며 발열과 전기소모가 작다.
특히 설계부터 제조 마케팅 일관성 있고 AS도 탁월해 일본 전시회 때도 제품의 우월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가격 면에서도 저렴하다. 응용제품도 많아서 차량뿐만이 아니라 향후에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기대된다.
결국 사회구조가 워칭시스템에 필수아이템 될 것이며  LCD를 내장해 제품의 설정 및 영상 확인에서 높은 편리성을 제공한다. 특히, LCD 장착 외에도 뛰어난 영상 품질을 통해 보다 정확한 영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은 레코디아 V1 HD의 큰 장점이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거치대를 적용,  손쉽게 실내의 영상 저장
레코디아 V1 HD는 작고 가볍게 설계되어 설치와 휴대가 용이하며 국내 최초로 1.2친치 듀얼 TFT LCD를 채용해 녹화상황은 물론 다양한 정보의 간편하고 손쉬운 확인과 조작이 가능하다. 여기에 1024*720 HD 해상도의 영상을 저장해 언제나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 확인이 가능하고 SD 메모리에 집중적으로 영상을 기록하는 차량용 블랙박스의 특성을 고려해 레코디아만의 독특한 알고리즘을 채용하며 SD메모리 카드의 수명을 일반 제품보다 3배 이상 늘려 사고 기록에 대한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 녹화된 영상은 PC에서 전용 플fp이어를 통해 저장,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AVI 파일로 변환해 일반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전용 뷰어 프로그램은 3축 G센서를 이용해 충격 감지, 이벤트 기능에 기록된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며 이동 경로 및 속도 등의 GPS 정보를 녹화영상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레코디아 V1 HD의 처음 느낌은 생각보다 심플하고 컴팩트하다는 점이다. TFT LCD 2개를 내장해 제품의 부피가 일반 제품보다 클 것이라 예상했지만 성인 손바닥보다 조금 작은 크기를 갖추고 있다. 전면에 배치된 1.2인치 TFT 듀얼 LCD 모니터 2개로 주행 영상과 저장 영상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심플한 UI로 구성되어 쉬운 제품 설정이 가능하다. 영상을 저장하는 마이크로 SD 메모리 슬롯도 커버를 장학해 큰 충격에서도 탈거되는 현상을 최소화시켰고 배터리를 내장해 전원이 차단되어도 약 10초간 영상이 저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차량용 블랙박스는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방향 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급박한 상황이나 대형 교통사고 등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영상을 저장해야 하는 경우가 간혹 발생한다. 대다수의 차량용 블랙박스는 이러한 상황에서 제품의 분리가 어렵고 단순하지 않아 영상 저장을 포기하게 되지만 레코디아 V1 HD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거치대를 적용해 손쉽게 좌우 또는 실내의 영상까지 저장할 수 있다.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SD메모리 카드 수명 3배 이상 늘림
레코디아 V1 HD의 전용 뷰어 프로그램은 단순한 사용법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을 만들었다. 중아에 영상창을 중심으로 우측에 플레 리스트, 구글 지도, G센서 그래프가 준비되고 하단에 영상 플레이 바가 위치한다. 하단에 준비된 ‘Open’ 아이콘을 클릭하면 저장된 영상을 확인 할 수 있다. 저장된 영상은 마이크로 메모리 카드에 ‘@@@.REC’ 형태로 저장된 이벤트와 상시 파일 2개만이 존재한다.  이러한 형태의 파일을 취하는 이유는 SD 메모리에 집중적으로 영상을 기록하는 차량용 블랙박스의 특성을 고려해 레코디아만의 독특한 알로리즘을 채용하여 SD메모리 카드의 수명을 일반 제품보다 3배 이상 늘려 사고 이다. 특히, 최초 전용 뷰어 프로그램으로만 영상 확인이 가능해 임의적으로 파일을 삭제하거나 편집할 수 없다. 별도의 미디어플레이어로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전용 뷰어 프로그램에서 AVI 파일로 변환 후 사용할 수 있다.

높은 수준의 영상 품질로 정확한 정보 확보
레코디아 V1 HD의 전반적인 영상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주간과 야간, 지하주차장 등의 영상을 녹화했다. 우선 주간 영상은 전방과 좌우 측면에서 운행하는 차량의 번호판 식별이 매우 용이했고 신호등과 이정표, 표지판 등을 정확히 판독할 수 있었다. 특히, 뛰어난 색채로 인해 하늘의 색상과 구름의 움직임까지 선명하게 표현해 준다. 또한 차량용 블랙박스는 터널 통과 시 빛의 양 차이로 순간적으로 영상이 밝아지거나 또는 어두워지기에 이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노출 조절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레코디아 V1 HD는 신속한 노출 조절 기능으로 터널 안팎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뛰어난 품질을 보여준다. 야간 영상은 레코디아 V1 HD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전방에 운행하는 차량의 번호판 확인은 기본이며 좌우 풍경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놀라운 영상을 보여준다. 비 오는 날씨로 인해 강한 빛에 대한 번짐이 있었지만 영상 자체는 매우 선명하다. HD 차량용 블랙박스는 주간의 영상보다 야간 영상이 제품의 품질을 파악하는데 중요하며 레코디아 V1 HD의 야간 영상은 타 제품과 비교해 선명함이 뛰어 난다. 빛의 양이 적은 지하 주차장에서도 매우 놀라운 영상을 보여준다. 마치 주간 영상을 확인하는 듯한 선명함으로 전방의 움직임까지 정밀하게 보여준다. 전체적인 영상을 확인한 결과 화각이 약간 좁으나 영상의 왜곡이 없고 매우 선명한 품질의 영상을 보여준다.
레코디아 V1 HD의 장점은 2개의 1.2인치 TFT LCD로 제품의 활용성을 크게 높인 점이며 이러한 부분은 타 제품과 비교해 크게 부각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리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2개의 LCD가 제품 활용의 편의성을 높인 한부분일 뿐이며 선명하고 뛰어난 화질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주간과 야간, 지하 주차장 등 높은 수준의 영상 품질로 인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기업가정신 발휘한  쌍두마차의 기업문화
미국의 경제학자 슘페터(Joseph Alois Schumpeter)는 새로운 생산방법과 새로운 상품개발을 기술혁신으로 규정하고, 기술혁신을 통해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에 앞장서는 기업가를 ‘혁신자’로 규정했다. 그는 혁신자가 갖추어야 할 요소로 신제품 개발, 새로운 생산방법의 도입, 신시장 개척, 새로운 원료나 부품의 공급 등 6가지를 손꼽았다. 박원일 대표는 블랙박스 산업 분야에서 슘페터의 기업가정신( entrepreneurship)을 가장 잘 구현한 기업인이다. 박 대표는 전자공학전공으로 교수의 길을 걷다가 기독이념으로 사회공헌 차 사업 에 뛰어들었다. SK임원으로 퇴임한 이길수 이사는 현재 레코디아의 경영관리 부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박 대표와 장애인교회에서 인연이 되어 “하나님이 맺어 준 인연”이라고 늘 소회하곤 한다. 레코디아는 2007년 5월에 창립해 초기에는 기술개발에 전념했으며 제품의 디자인과 기술력에 총력을 기우려 꾸준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레코디아는 설계부터 제조, 마케팅에 일관성 있고 AS부문에도 심혈을 기우려 고객의 사랑을 받은 기업으로 꾸준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길수 이사는 “맡은바 목표지향적인 경영으로 열심히 생각하고 움직였다.”며 직원들에게도 늘 비젼을 제시해 윈윈하며 끝까지 같이 갈 것을 당부했다. 박 대표와 이 이사의 쌍두마차!  레코디아의 고고행진에 분명코 걸림돌이 없으리라 기대가 된다.  문의 (주)레코디아 031-409-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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