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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1: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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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UN 대북체제 완화되제 않을 듯 북한 인도주의 지원 필요

유엔(UN) 산하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이하 OCHA)이 2019년 북한에 약 1234억원 규모의 인도주의 자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OCHA는 현지시간으로 4일 세계인도주의 지원 개요 2019를 발표했다.보고서는 북한주민 약 600만여명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지원해야할 대상으로 꼽으며, 총 1억 1100만 달러(한화 약 1234억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보고서의 내용은 지난 해와 비슷한 규모로 기존의 책정된 대북 인도적인 자금은 올해 11월 기준으로 2620만 달러(약 292억 3000만원)선으로 줄었다.OCHA는 보고서를 통해 내년에도 북한에 대한 UN차원과 각국 차원의 엄격한 제자가 완화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보며, 국제사회가 인도주의 활동은 제재에서 면제하고 있지만 은행거래망이 막히고, 생필품 조달이 지연되는 탓에 결과적으로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한다.제재를 따라 국제사회에서도 북한과 관계된 거래를 꺼리면서 물건 공급망이 대폭 줄어든 것과 함께 북한 내의 기름값도 상승했기 때문이다

유엔(UN) 산하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이하 OCHA)이 2019년 북한에 약 1234억원 규모의 인도주의 자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OCHA는 현지시간으로 4일 세계인도주의 지원 개요 2019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북한주민 약 600만여명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지원해야할 대상으로 꼽으며, 총 1억 1100만 달러(한화 약 1234억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고서의 내용은 지난 해와 비슷한 규모로 기존의 책정된 대북 인도적인 자금은 올해 11월 기준으로 2620만 달러(약 292억 3000만원)선으로 줄었다.
OCHA는 보고서를 통해 내년에도 북한에 대한 UN차원과 각국 차원의 엄격한 제자가 완화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보며, 국제사회가 인도주의 활동은 제재에서 면제하고 있지만 은행거래망이 막히고, 생필품 조달이 지연되는 탓에 결과적으로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한다.
제재를 따라 국제사회에서도 북한과 관계된 거래를 꺼리면서 물건 공급망이 대폭 줄어든 것과 함께 북한 내의 기름값도 상승했기 때문이다.
OCHA 내 인도주의 북한팀의 조사결과 올해 북한을 휩쓴 홍수와 폭염의 영향으로 북한 식량 부족분은 제작년인 2017보다 11% 커질 것으로 추산되며, 지난해 복수지표집단조사 결과 영양실조에 걸린 북한주민 비율은 줄었으나 지역간의 양극화가 문제로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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