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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

UNGC·i-ESG, 글로벌 최초 AI 기반 CoP ESG 플랫폼 ‘ASAP’ 공식 론칭

AI로 ESG 진단·개선까지 한 번에… “기업의 실제 행동을 견인하는 지능형 플랫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UNGC Korea)와 ESG 특화 데이터·AI 솔루션 기업 i-ESG가 공동 개발한 **AI 기반 ESG 진단·개선 플랫폼 ‘ASAP(AI-powered Sustainability Assessment Platform)’**이 공식 출시됐다. 이번 론칭은 ‘2025 Korea Leaders Summit’ 내 UNGC와 i-ESG가 공동 진행한 세션을 통해 발표됐다.

■ CoP 기준 기반… “글로벌 최초의 AI 지능형 ESG 플랫폼”

ASAP은 UNGC의 CoP(Communication on Progress) 체계를 기반으로 설계된 세계 최초의 AI ESG 플랫폼이다. 단순 점검형 ESG 진단을 넘어,

  • AI 분석 기반 개선 포인트 제시,

  • 즉시 실행 가능한 행동(Action Plan) 제공,

  • 기업 성숙도 맞춤형 UNGC 프로그램·학습 콘텐츠 자동 추천,
    등 실제 기업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실행 중심형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요 글로벌 규제 기준과 연동된 방대한 ESG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 수준의 구체적인 개선 전략을 도출한다는 점에서 기존 수동적 진단 중심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 UNGC 전문성 + i-ESG AI 기술… “최초 사례의 의미”

이번 플랫폼은

  • UNGC의 국제정책 전문성,

  • i-ESG가 보유한 AI 기술 특허 및 500만 건 이상의 ESG 특화 데이터베이스가 결합된 첫 공동 프로젝트다.

CoP 기반 ESG 진단에 AI를 적용한 글로벌 최초 사례로, ESG 전문 인력이 부족한 기업도 정교한 ESG 개선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SAP은 우선 UNGC 국내 회원사 대상으로 제공되며, 기업 활동 데이터가 축적됨에 따라 기능이 지속 고도화될 예정이다.

■ “ESG는 이제 리스크 대응 넘어 실제 행동의 시대”

김종웅 i-ESG 대표는 “규제 강화 속에서 기업은 리스크 분석뿐 아니라 실질적인 개선 행동이 필수적이지만, ESG의 복잡성으로 인해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ASAP은 UNGC의 전문성과 i-ESG의 AI 기술이 결합된 플랫폼으로, 기업의 ESG 실천을 강력히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 i-ESG, 글로벌 시장서 기술력 검증

i-ESG는

  • 10여 건의 AI 기술 특허,

  • 500만 건 ESG 특화 DB,

  • ADB Challenge Winner,

  • APAC Top Data-driven Platform 2025 선정
    등 다양한 글로벌 성과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 기업 ESG 혁신을 위한 All-in-One 솔루션

i-ESG가 제공하는 ESG 솔루션은

  • ESG 진단,

  • ESG 리포팅,

  • 동향 분석,

  • 공급망 관리(SCM)
    기능을 통합한 All-in-One 플랫폼 형태로 제공된다. 기업은 시간·비용 절감은 물론 데이터 관리 효율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

    UNGC, i-ESG와 공동으로 AI 기반 ESG 진단·개선 플랫폼 ‘ASAP’ 글로벌 최초 론칭 - 아이이에스지 제공
    UNGC, i-ESG와 공동으로 AI 기반 ESG 진단·개선 플랫폼 ‘ASAP’ 글로벌 최초 론칭 - 아이이에스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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