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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2:4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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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中 대북제재 돌입 北에 절대로 돈보내지 마라

중국과 북한의 국기 사진 = 게티이미지 뱅크 코리아 중국이 북한과 교역 하는 자국내 기업가들에게 북한에 절대로 돈을 보내지 말라는 지침을 내린것이 확인됐다.중국 당국의 지침을 따르면 북한과의 돈이 오가는것은 안돼지만, 돈을 보내기 전에 북한과의 투자상담은 가능하다는 것이다.북한과 중국 사이의 교역은 10월부터 거의 동결된 상태이며, 북한 또한 크게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다.이에 따른 북한 무역상 또한 자주 방문하던 랴오닝성 단둥 시내 호텔들도 숙박객을 비롯한 손님의 수가 크게 감소해 한산한 분위기며, 대북제재 완화를 요구하던 중국이 현지시각으로 9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2차 미중 외교, 안보 대화를 통해 대북 압박공조를 약속하는 등의 강경 입장으로서 선회한게 아닌가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중국 당국이 북한에 돈을 보내지 말라는 지침을 기업가들에게 내리면서 북한과 중국간의 교역은 계속 감소될것이라고 예측되며, 양국 교역과 함께 지방교류 또한 7~8월에 비해 크게 감소된 상태다.북한과

중국과 북한의 국기 사진 =  게티이미지 뱅크 코리아
중국과 북한의 국기 사진 = 게티이미지 뱅크 코리아
중국이 북한과 교역 하는 자국내 기업가들에게 북한에 절대로 돈을 보내지 말라는 지침을 내린것이 확인됐다.

중국 당국의 지침을 따르면 북한과의 돈이 오가는것은 안돼지만, 돈을 보내기 전에 북한과의 투자상담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북한과 중국 사이의 교역은 10월부터 거의 동결된 상태이며, 북한 또한 크게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에 따른 북한 무역상 또한 자주 방문하던 랴오닝성 단둥 시내 호텔들도 숙박객을 비롯한 손님의 수가 크게 감소해 한산한 분위기며, 대북제재 완화를 요구하던 중국이 현지시각으로 9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2차 미중 외교, 안보 대화를 통해 대북 압박공조를 약속하는 등의 강경 입장으로서 선회한게 아닌가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중국 당국이 북한에 돈을 보내지 말라는 지침을 기업가들에게 내리면서 북한과 중국간의 교역은 계속 감소될것이라고 예측되며, 양국 교역과 함께 지방교류 또한 7~8월에 비해 크게 감소된 상태다.
북한과 중국 접경 지역에선 대북 제재로 중국 내 자리잡은 북한 은행들이 전부 철수한 상태로 대북송금이 불가능해지면서 일정금액 이내의 현금을 인편을 통해 북한에 직접 보낼수 밖에 없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거래 통제부터 시작해 경제적인 압박을 가하는 중국의 이러한 방침은 북한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올해 북한의 식량사정이 좋지 않을거란 관측마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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