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퉁리야가 방중 중인 북한예술단이 있는 공연장에서 목격되었다.
각 나라마다 해외드라마가 방영되고 그 드라마의 배우에게 호감을 갖고 그 나라의 배우 열풍이 불듯이 북한역시 중국드라마의 배우 퉁리야 앓이중이다.
배우 퉁리야는 중국 드라마 산부인과 의사의 '허징'이란 배역을 맡았다. 북한 주민들은 그녀를 허선생이라 부를 정도로 친밀감을 보이며, 2018년 11월 북한 문화성의 초청으로 북한에 방문할 당시 북한 주민들에게 허선생이라 불리며 큰 환호와 함께 사인요청과 꽃다발 세례를 받은 적이 있다.
퉁리야는 28일 중국을 방문한 북한 친선예술단의 베이징 공연을 보기 위해 대극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목격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방북해 공연을 선보인 중국의 예술인들을 초청한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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