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축구 대표팀으로 참여중인 국가 중 유독 북한만이 경고와 퇴장으로 인한 벌금부과로 인한 불명예를 안고있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 아시안컵에서 조별리그 3전 전패 14실점(1득점)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북한 축구대표팀은 수 많은 경고와 함께 벌금까지 부담하게 된다.
북한 축구팀의 에이스 선수인 한광성은 조별리그의 첫 경기였던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두 차례의 경고를 받아 퇴장되고, 경기 규정에 따라 약 5,000달러(환산시 565만원정도)의 벌금을 추가로 부과받고, 2차전으로 진행된 카타르전에선 정일관 선수 역시 계속된 경고 누적으로 인한 퇴장을 함과 동시에 한광성 선수와 같이 5,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22일에 진행된 카타르전에 임한 북한 대표팀에게 부여된 경고는 총 6장.
이로 인해 북한축구협의회에 부여된 벌금은 3,000달러로 추정되며, 북한 대표팀과 조별리그 세 경기에서 발생한 경고로 내야 하는 벌금은 총 1만 3,000달러(환산시 약 1,470만원)로 책정됐다.
이로 인해 북한축구협의회에 부여된 벌금은 3,000달러로 추정되며, 북한 대표팀과 조별리그 세 경기에서 발생한 경고로 내야 하는 벌금은 총 1만 3,000달러(환산시 약 1,470만원)로 책정됐다.
현재 북한은 조별리그 3 경기중 총 11장의 경고카드(옐로카드)와 퇴장카드(레드카드) 2장 총 13장의 경고와 퇴장을 겸했고, 이 비율은 전체 참여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측에 속한다.
한편 AFC 징계윤리위원회는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필리핀 전에 출격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맴버인 정우영에게도 경고를 내려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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