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쌍책면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제공을 위해 보안등 및 가로등을 연말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일제 점검 할 예정이라고 합천군은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쌍책면은 자체 순찰반을 편성하여 관내에 보유하고 있는 보안등 및 가로등 159개소를 일제점검 한 후 미 점등 및 불량한 조명시설에 대하여 경미한 사항은 자체 수리하고, 자체 수리가 어려운 사항은 군 관련부서에 보고하여 신속히 보수 할 예정이다.
김학중 쌍책면장은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보안·가로등 순찰반을 편성하여 매월 2회 이상 전 마을을 순찰함과 아울러, 이장회의 등을 통하여 고장 난 보안·가로등이 있을 시에는 즉시 면사무소로 신고토록 적극 홍보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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