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진이가 ㈜숨터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숨터(대표이사 송지영)는 공기순환기, 공기청정기, 공기질측정기, 바이로, 안면체온측정기 등 공기 정화 사업 토털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국내 회사로 이번 전속모델 계약과 관련 “방송과 각종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가수로 회사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에 부합되는 모델”이라 생각되어 계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시름하는 소상공인들과 고통 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코로나를 잡는 공기청정용 바이로 필터를 통해 희망과 숨을 자유롭게 숨 쉬는 공간을 위한 ‘숨’송으로 향후 다양한 매체에서 소비자들이 가수 혜진이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수 혜진이는 “노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숨(호흡)’입니다. 숨을 잘 쉬어야 제대로 된 감정을 표현 할 수 있고 노래가 살아있기 때문이죠, 그런 의미에서 ‘숨터’의 모델이 된 것은 더욱 감사하고 값진 일입니다. ‘숨터’의 모델로서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겠습니다”라며 신년 포부를 밝혔다.
혜진이는 2018년 첫 싱글앨범 ‘넘버원’ 이후 ‘연약한 여자’ ‘그대 바라기’ ‘맛보고 가세요’ 선보였다.
건국대학교에서 영화예술학을 전공한 혜진이는 최근에는 TV 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작사 작곡 편곡한 roz 이상규의 특별요청으로 이 노래의 재즈버전을 듀엣으로 열창했다. 이 노래의 원곡은 발라드로 극중 출연한 뮤지컬 배우 전미도가 불렀다.
소속사인 유레카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준하)는 “앞으로 꾸준한 앨범 활동과 다양한 방송 및 공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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